가까운 사람 딸이 52세임.외동딸에 정말 정말 예쁘고 동안여서 부모님의 포커스가 딸한테 종일 가있음.
너무 예뻐서 끊임없이 남자들이 있긴한데 본인은 결혼 생각1도 없음.내가 왜 결혼해? 내가 희생? 양보? 구지?
얼마전 너무 너무 괜찮은 남자 만났는데 3살 연하 이혼남임.(사실 애까지 있음.아들은 그쪽 남자네 엄마가 부산에서 키움 중학생되면 유학 보낼려함)
어머님이 이혼남이란 소리에 딱 잘라 만나지 말라함.
너가 처녀인데 뭔 이혼남이냐며 난리남.우리 재산 너꺼니까 그냥 혼자 살아.
근데 그 이혼남의 재력이 어마함.100일 200일 챙기는 쥬얼리가 죄다 다이아 명품임.결혼 하자고 매일 매일 조름
딸이 결혼 생각 없다고 요즘 결혼 해볼까? 생각중인데
엄마는 명품이고 나발이고 이혼남 절대 안된다고 노발대발함.
애까지 있는거 아시면 기절각.
너가 뭐가 아쉬어서 이혼남이냐!!
52세 나이가 있는데 총각 찾는 엄마 어떻게 설득할지 고민중이라는데 어떻게 해야 수긍할지 설득이 안된다함
딸이 52살 총각 아니면 절대 결혼 안시킨다는 엄마 어떻게 생각함?
너무 예뻐서 끊임없이 남자들이 있긴한데 본인은 결혼 생각1도 없음.내가 왜 결혼해? 내가 희생? 양보? 구지?
얼마전 너무 너무 괜찮은 남자 만났는데 3살 연하 이혼남임.(사실 애까지 있음.아들은 그쪽 남자네 엄마가 부산에서 키움 중학생되면 유학 보낼려함)
어머님이 이혼남이란 소리에 딱 잘라 만나지 말라함.
너가 처녀인데 뭔 이혼남이냐며 난리남.우리 재산 너꺼니까 그냥 혼자 살아.
근데 그 이혼남의 재력이 어마함.100일 200일 챙기는 쥬얼리가 죄다 다이아 명품임.결혼 하자고 매일 매일 조름
딸이 결혼 생각 없다고 요즘 결혼 해볼까? 생각중인데
엄마는 명품이고 나발이고 이혼남 절대 안된다고 노발대발함.
애까지 있는거 아시면 기절각.
너가 뭐가 아쉬어서 이혼남이냐!!
52세 나이가 있는데 총각 찾는 엄마 어떻게 설득할지 고민중이라는데 어떻게 해야 수긍할지 설득이 안된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