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 얘기하는 거지만...
갓더비트가 본인 때문에 만들어졌다는 악플에 엄청 속상했다는 보아 ㅠㅠㅠ
어디서 흘러나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대 아니라고 ㅠㅠ
심지어 보아 본인은 하고 싶지 않다고 계속 거절했을정도 ㅎㄷㄷ
사실 같이 활동한 후배 입장에선 보아가 그룹을 같이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라웠는데...
저 조합 나도 놀라웠음 ㅎㅎㅎㅎ
주변 반응이 저러니 본인은 얼마나 부담스러웠겠나 싶긴 하다
저 정도로 계속 거절했던건데 ㅠㅠㅠㅠㅠㅠ
하 그놈의 악플...
진짜 힘들 거 같음… 내가 하지도 않은 일로 욕 먹는 게 얼마나 억울해
이 스토리 자체가 너무 속상하지만 효연이가 호스트라 든든하다 ㅎㅎㅎ
하... 갓더비트 하고싶어서 한 것도 아니고 낄 자리가 아닌 거같다고
메세지도 보내고 다 했는데 거절하고도 결국 욕먹어서 속상했다는 말 들으니 맴 아파
같이 활동한 후배 멤들한테도 전혀 티를 내진 않았나봄 ㅠㅠㅠ
더 힘들었을듯
활동하는 내내 어땠을지 ㅠㅠ
사실 갓더비트 활동 자체가 선배인 보아 입장에선 그 자체만으로 부담스럽고 잃을게 더 많은 활동인데 어뜨케 했냐
이건 ㄹㅇ 억울했을듯……
당시에 너무 보아만을 위한 그룹이라고 말나왔었을 정도라 거기에 보아 입김으로 시작된거다
이런저런 썰도 많았는데 아니었구나
보아도 하여튼 억까때문에 이래저래 힘들긴 하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