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사진=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헤럴드POP=박서현기자]코요태가 바쁜 스케줄에 감사함을 전했다.12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코요태가 출연했다.이날 코요태는 “행사가 아직 너무 많다. 활동하면서 공연을 하니까(너무 바쁘다”며 ‘우리가 나이가 좀 됐는데 체력이 그래도 버티는구나(싶다). 감사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코요태는 “너무 감사할 일이다”라며 “식구보다 더 같이 있는 시간이 길다. 저희 셋이 함께한지는 21년인데 제일 오래 떨어져 있던 게 두 세달이다”라고 덧붙였다.
코요태 “행사 너무 많아..나이 많은데 체력 버텨줘 감사해”(‘정희’)
코요태/사진=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헤럴드POP=박서현기자]코요태가 바쁜 스케줄에 감사함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코요태가 출연했다.
이날 코요태는 “행사가 아직 너무 많다. 활동하면서 공연을 하니까(너무 바쁘다”며 ‘우리가 나이가 좀 됐는데 체력이 그래도 버티는구나(싶다). 감사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코요태는 “너무 감사할 일이다”라며 “식구보다 더 같이 있는 시간이 길다. 저희 셋이 함께한지는 21년인데 제일 오래 떨어져 있던 게 두 세달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