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 JYP 댄서 출신 클래스 “신곡 포인트 안무 만들어” (정희)

쓰니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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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종민, 신지, 빽가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빽가가 코요태 신곡 안무에 참여했다.

8월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빽가는 이번 코요태 신곡 '콜미'(Call Me) 안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비하인드를 묻자 빽가는 "안무팀과 4번 정도 모여서 만들었다"면서 "제가 만든 건 2개밖에 안 들어갔다. 단장님이 '이건 빼는 게 어떨까요?'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김종민은 "옛날 춤이 자꾸 들어가더라"고 저격, 빽가는 "손드는 안무 하나랑 웨이브 타는 안무 2개 들어갔다. 그래도 2개가 다행히 포인트 안무이긴 하다"며 멋쩍게 웃었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 6일 신곡 '콜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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