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TV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렸다.
엄정화와 송승헌은 2015년 개봉한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만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방송 한다. 10년만의 재결합 금쪽 스타와 형사 시간이 멈춘 커플 금쪽이 스타들
[현장포토] "10년만 만남"...엄정화·송승헌, 시간 순삭 금쪽커플
지니TV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렸다.
엄정화와 송승헌은 2015년 개봉한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만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방송 한다.
10년만의 재결합
금쪽 스타와 형사
시간이 멈춘 커플
금쪽이 스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