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문제는 노처녀

ㅇㅇ2025.08.12
조회10,590
이제는 좋아해주는 이성도 없고 친구들도 결혼하고 예전 만큼 만나주질 않으니 외로워서 밑에 직원들이랑 눈치 없이 회식 잡고 주말에도 불러내려고 뭐하냐고 물어보고 ~~ 외로움과 존재감을 왜 일하는 회사에서 채우려는지 모르겠다.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쳐서 다른 사람 미워할 줄만 알고 ㅋㅋㅋㅋ
어리고 이쁜 신입 들어오면 꼬투리 잡고 갈구고 ㅋ
막내 동생뻘인 남자 신입 들어오면 잘해주고ㅋㅋ니가 잘해준다고 걔네가 썩 좋아하지 않는다.
회사 간식으로 니가 생색내지마라 ~~
인사과에서는 35세 이상 특별 관리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