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같이 반신욕하는 12년차 부부 “오늘 너무 예뻐” 꿀 뚝뚝 (완벽한 하루)

쓰니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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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효리가 연기에 진심이 모습을 보여줬다.

8월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순은 "이효리 씨 오늘 또 너무 예쁘게 정성스럽게 화장하고 왔다. '월간 이효리 뮤직 드라마' 콘셉트에 맞춰서 특별히 화장을 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뮤직드라마 촬영을 위해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을 하며 대본 리딩까지 했다고 밝히며 “저희는 실제 배우들처럼 리딩 때도 대충 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이상순은 "감정을 너무 많이 실어서 지쳤다"며 웃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