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김종국과 열애설 부인 그후 “결혼할 때 종교 본다

쓰니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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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은혜 공식 채널 영상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윤은혜가 이상형을 언급했다.

윤은혜는 8월 12일 공식 채널에 '윤은혜의 잠 못드는 밤에 | ep.1 작심삼일도 괜찮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한 팬은 "언니 전 38살인데 결혼할 남자 볼 때 중요한 거 세 가지 뭐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윤은혜, 김종국과 열애설 부인 그후 “결혼할 때 종교 본다사진=윤은혜 공식 채널 영상

이에 윤은혜는 "제일 중요한 성품. 좀 많이 보는 것 같다. 그 안에는 성실함도 포함돼 있다. 전 성실한 사람 좋아하는 것 같다. 외모적인 것도 매력적이면 좋다. 근데 그게 한 눈에 너무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진 않고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말했다.

윤은혜는 "아무래도 전 종교가 있다 보니까 종교를 좀 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같은 걸 바라보고 가야 하니까. 나와의 가치관이 맞는 것? 점점 많다"고 덧붙였다. 윤은혜는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가수 김종국과의 열애설이 재점화되며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김종국과 윤은혜가 2008년 6월 10일 동일한 태닝 가게에 방문한 사실이 재조명됐기 때문.

김종국과 윤은혜는 과거 SBS 예능 ‘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2022년에도 윤은혜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전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를 다 적어뒀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한 이후 과거 김종국이 2018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비슷한 발언을 했던 것이 재조명됐다. 당시 윤은혜 측은 "우연의 일치"라고 열애 의혹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