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5월달에 서로의 마음을 관찰하던 시기였죠. 물론 그전부터 같은 회사 다른 부서 같은 소속이라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3번정도는 보는 사이였죠. 그렇게 5우러달에 서로의 마음을 관찰하던 시기 였지만 난 여자가 먼저 나한테 다가와주기를 기다렸죠. 그렇게 지내다가 8월달에 ... 그녀가 다른 남자랑 술먹고 모텔에 간걸 알아버렸습니다. 그것도 8월이 다 지나갈쯔음에요. 어떻게 알았냐구요? 여잔 남자랑 관계를 맺으면 티가 탁 나요. 표정, 분위기, 행동, 그 모든것에서 부터요. 여자들은 남자가 모를거라 생각하겟지만 남자는 고대로 부터 생존을 위해 처절한 삶의 기술이 유전자로 각인되어 내려온겁니다. 그래서 여자를 관찰하면 알죠..관계를 맺었는지를.. 근데 더 기막힌건 그 관계가 여자도 원해서 맺은 관계가 아니라 여자가 술에취해 그 분위기에 휩쓸려 그 남자의 기만에 속아 관계를 맺고 나서 후회하는 그런 느낌이다 이말입니다. 그게 더 마음에 아파요. 차라리 나랑 미친척 관계를 맺지 왜 엉뚱한 넘이랑 관계맺고 후회하는지.. 근데 임신은 다행히 안한거 같더라구요. 작년 8월이후 배가 나온적이 없는거 보니깐.. 근데 그 남자랑도 헤어진거 같구요..뭐 물론 사귄적도 없는거 같고.. 그러니깐 더 화가 나는겁니다. 왜 사귀지도 않는 남자랑 사랑하지 않는 술에 취한 상태서 본능에 이끌려 육체적 쾌락에 몸을 주고 후회를 하는지.... 차라리 나한테 몸을 주고 내가 보호해주고 사랑해주면 서로 행복할것을.. 이건 여자의 판단 문제네요... 이제 그여자를 잊어야 할까요? 아님 그 여자의 과거는 과거일뿐 이라 생각하고 내가 감내하고 그 여자한테 다가가서 손을 내밀어야 하는걸까요?? 벌써 1년이나 지낫는데 그냥 말없이 향기좋은 미용비누 하나 고급스러운거 잘 포장해서 책상위에 선물로 놔두고 쪽지를 써놓을까요?
짝녀의 바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물론 그전부터 같은 회사 다른 부서 같은 소속이라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3번정도는 보는 사이였죠.
그렇게 5우러달에 서로의 마음을 관찰하던 시기 였지만 난 여자가 먼저 나한테 다가와주기를 기다렸죠.
그렇게 지내다가 8월달에 ...
그녀가 다른 남자랑 술먹고 모텔에 간걸 알아버렸습니다.
그것도 8월이 다 지나갈쯔음에요.
어떻게 알았냐구요?
여잔 남자랑 관계를 맺으면 티가 탁 나요.
표정, 분위기, 행동, 그 모든것에서 부터요.
여자들은 남자가 모를거라 생각하겟지만 남자는 고대로 부터 생존을 위해 처절한 삶의 기술이
유전자로 각인되어 내려온겁니다.
그래서 여자를 관찰하면 알죠..관계를 맺었는지를..
근데 더 기막힌건 그 관계가 여자도 원해서 맺은 관계가 아니라 여자가 술에취해 그 분위기에 휩쓸려 그 남자의 기만에 속아 관계를 맺고 나서 후회하는 그런 느낌이다 이말입니다.
그게 더 마음에 아파요.
차라리 나랑 미친척 관계를 맺지 왜 엉뚱한 넘이랑 관계맺고 후회하는지..
근데 임신은 다행히 안한거 같더라구요.
작년 8월이후 배가 나온적이 없는거 보니깐..
근데 그 남자랑도 헤어진거 같구요..뭐 물론 사귄적도 없는거 같고..
그러니깐 더 화가 나는겁니다.
왜 사귀지도 않는 남자랑 사랑하지 않는 술에 취한 상태서 본능에 이끌려 육체적 쾌락에
몸을 주고 후회를 하는지....
차라리 나한테 몸을 주고 내가 보호해주고 사랑해주면 서로 행복할것을..
이건 여자의 판단 문제네요...
이제 그여자를 잊어야 할까요?
아님 그 여자의 과거는 과거일뿐 이라 생각하고 내가 감내하고 그 여자한테 다가가서
손을 내밀어야 하는걸까요??
벌써 1년이나 지낫는데 그냥 말없이 향기좋은 미용비누 하나 고급스러운거 잘 포장해서 책상위에 선물로 놔두고 쪽지를 써놓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