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녀를 몇년동안 보지 못한 남자입니다
짝사랑이 매우 길죠 그만큼 세상에 이런 여자가 있을까
의문이 들정도로 좋은 분이여서 라고 말씀드리면
이해가 되실까요
처음에는 동료였고 함께 지내는 동안 그분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진심으로 좋아하게되었습니다
누구든지 그분과 공적으로든 사적으로든 만난다면
좋아하지않을 수 없을겁니다 확신합니다
회사에서 남녀노소 그분을 모두 좋아했으니까요
꼭 이성적이 아니라도 사람으로서 말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퇴사로 저는 더이상 그분을 뵐 수가 없었습니다 사적으로 못 만나냐 물어 볼수 있겠지만 못 만납니다 우선 그분은 남자를 사적으로 만나지 않으시는 분이고
제가 고백 한번 했으나 좋아하는 분이 계시다고 솔직하고 저를 배려하시며 말씀하셨기에 더이상 다가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분이 퇴사하시기전 부터 좋아하는내내 지금까지도 이곳 판에서 그분에 대한 그리움으로 글을 종종 쓰기도 했습니다 대부분 읽기만 하지만요
그러다가 이곳에서 그분을 사칭하는 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 말이 안된다 하시겠지만 확실합니다
그분께서 카톡에 사진 업로드만하시면 이후 관련된게
이곳에 올라옵니다 말투 글투 문체를 따라하고 특정단어와 상황사연들을 여기에 조금씩 바꿔 올리기때문에 알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3년째입니다
이곳 오는 분들은 다양한 성격을 가진 분들이 오실겁니다
평범 그 자체로 사람사는 여러모습들을 여기 글들을 보면서 위로나 공감 받기위해 오실겁니다 저또한 그렇습니다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은 말은 이곳 오는 사람들이 순수하지않다는 얘기가 절대아닙니다
그분이 매우 순수하고 인터넷에 관심이 전혀 없고 성격자체가 관심없는 분야는 신경을 안쓰기때문에 이곳 자체를 아예 모르십니다 이부분은 회사에 계실때 본의아니게 확인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몇년동안 그분 사칭하는 사람이 있어서 제가 참고참다가 분노가 생기면
사칭하지말라고 글과 댓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분 카톡을 보면서 저도 몰랐던 부분과
새로운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 퇴사이후 저도 이직하면서 프리로 업무상 전화기를 새로 만들었는데 좋아하니 보고싶은것은 어쩔수없더라고요
그분의 멀티 이외 전체공개된 사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그분은 모든 사람들을 멀티를 해놓아서 전체는
보는 사람이 없을거다생각하신듯합니다
새롭게 알게된 사실은 그분의 사적공간들을 알게 되고
그렇다고 절대 따라 다니진않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적공간도 궁금하게되어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역시나 그 사적공간에서도 그분을 좋아하는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같은남자니 느낄수 있죠
저도 그분위해 해주고싶은것 밤새도록 고민많이 한 사람으로서 눈에 보이더라고요
저는 기분이 나쁘지않고 역시 그분을 좋아할수밖에 없음을 다른남자도 느끼는것에 괜히 동지가 생긴것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나는 못만나지만 다른 사람이 옆에서 잘
챙겨주면 좋겠다란 마음 이해되실련지요
그런데 제그분이 저 사적공간과 좋지않은 일이 발생한것 같은데 여기 사칭하는 사람이 그곳과 관련된 그 동지분 동지라고 칭하겠습니다 그동지분과 연결되어 좋지않은 마음으로 사칭하는것같았습니다
또한 이것은 제 착각일수도 있으나 동지분도 판에 계신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약에 그 동지분이 계신다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녀를 지켜주세요
아무것도 모르고 인터넷 상에서 사칭당하고 그 오해로
인관관계까지 안좋아질수있는 이런 상황에서
그녀를 지켜주시기바랍니다
절대 그녀라고 오해하지마시고 그녀를 미워하지마시고
계속 지켜주세요 그거면 됩니다
저는 그분을 이성으로서 잊을 겁니다
같은 사람으로서 좋은분을 알게 된것에 감사하며 그분의 행복만을 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동지분과도 잘되시길 빕니다
동지분이 좋은분인것 같아 안심을 하지만 혹시라도 이곳에 계신다면 사칭글은 그녀가 아니니 오해는 안하셨음해서 고민하고 글 올립니다
그리고 염려되는 부분은 이글을 사칭하는 사람도 볼 것이고 이후에 제사칭도 할 가능성 있습니다
이글이후 저는 절대 어떠한 글도 쓰지않을것입니다
동지분에 대한 부정적인 글은 쓰지않는다는 것만
믿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믿으시는 분이시겠지만 그래도 다시금 말씀드립니다
이간질글 절대 믿으시면안됩니다
그러면 저는 가보겠습니다
그녀를 위해
짝사랑이 매우 길죠 그만큼 세상에 이런 여자가 있을까
의문이 들정도로 좋은 분이여서 라고 말씀드리면
이해가 되실까요
처음에는 동료였고 함께 지내는 동안 그분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진심으로 좋아하게되었습니다
누구든지 그분과 공적으로든 사적으로든 만난다면
좋아하지않을 수 없을겁니다 확신합니다
회사에서 남녀노소 그분을 모두 좋아했으니까요
꼭 이성적이 아니라도 사람으로서 말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퇴사로 저는 더이상 그분을 뵐 수가 없었습니다 사적으로 못 만나냐 물어 볼수 있겠지만 못 만납니다 우선 그분은 남자를 사적으로 만나지 않으시는 분이고
제가 고백 한번 했으나 좋아하는 분이 계시다고 솔직하고 저를 배려하시며 말씀하셨기에 더이상 다가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분이 퇴사하시기전 부터 좋아하는내내 지금까지도 이곳 판에서 그분에 대한 그리움으로 글을 종종 쓰기도 했습니다 대부분 읽기만 하지만요
그러다가 이곳에서 그분을 사칭하는 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 말이 안된다 하시겠지만 확실합니다
그분께서 카톡에 사진 업로드만하시면 이후 관련된게
이곳에 올라옵니다 말투 글투 문체를 따라하고 특정단어와 상황사연들을 여기에 조금씩 바꿔 올리기때문에 알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3년째입니다
이곳 오는 분들은 다양한 성격을 가진 분들이 오실겁니다
평범 그 자체로 사람사는 여러모습들을 여기 글들을 보면서 위로나 공감 받기위해 오실겁니다 저또한 그렇습니다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은 말은 이곳 오는 사람들이 순수하지않다는 얘기가 절대아닙니다
그분이 매우 순수하고 인터넷에 관심이 전혀 없고 성격자체가 관심없는 분야는 신경을 안쓰기때문에 이곳 자체를 아예 모르십니다 이부분은 회사에 계실때 본의아니게 확인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몇년동안 그분 사칭하는 사람이 있어서 제가 참고참다가 분노가 생기면
사칭하지말라고 글과 댓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분 카톡을 보면서 저도 몰랐던 부분과
새로운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 퇴사이후 저도 이직하면서 프리로 업무상 전화기를 새로 만들었는데 좋아하니 보고싶은것은 어쩔수없더라고요
그분의 멀티 이외 전체공개된 사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그분은 모든 사람들을 멀티를 해놓아서 전체는
보는 사람이 없을거다생각하신듯합니다
새롭게 알게된 사실은 그분의 사적공간들을 알게 되고
그렇다고 절대 따라 다니진않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적공간도 궁금하게되어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역시나 그 사적공간에서도 그분을 좋아하는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같은남자니 느낄수 있죠
저도 그분위해 해주고싶은것 밤새도록 고민많이 한 사람으로서 눈에 보이더라고요
저는 기분이 나쁘지않고 역시 그분을 좋아할수밖에 없음을 다른남자도 느끼는것에 괜히 동지가 생긴것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나는 못만나지만 다른 사람이 옆에서 잘
챙겨주면 좋겠다란 마음 이해되실련지요
그런데 제그분이 저 사적공간과 좋지않은 일이 발생한것 같은데 여기 사칭하는 사람이 그곳과 관련된 그 동지분 동지라고 칭하겠습니다 그동지분과 연결되어 좋지않은 마음으로 사칭하는것같았습니다
또한 이것은 제 착각일수도 있으나 동지분도 판에 계신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약에 그 동지분이 계신다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녀를 지켜주세요
아무것도 모르고 인터넷 상에서 사칭당하고 그 오해로
인관관계까지 안좋아질수있는 이런 상황에서
그녀를 지켜주시기바랍니다
절대 그녀라고 오해하지마시고 그녀를 미워하지마시고
계속 지켜주세요 그거면 됩니다
저는 그분을 이성으로서 잊을 겁니다
같은 사람으로서 좋은분을 알게 된것에 감사하며 그분의 행복만을 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동지분과도 잘되시길 빕니다
동지분이 좋은분인것 같아 안심을 하지만 혹시라도 이곳에 계신다면 사칭글은 그녀가 아니니 오해는 안하셨음해서 고민하고 글 올립니다
그리고 염려되는 부분은 이글을 사칭하는 사람도 볼 것이고 이후에 제사칭도 할 가능성 있습니다
이글이후 저는 절대 어떠한 글도 쓰지않을것입니다
동지분에 대한 부정적인 글은 쓰지않는다는 것만
믿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믿으시는 분이시겠지만 그래도 다시금 말씀드립니다
이간질글 절대 믿으시면안됩니다
그러면 저는 가보겠습니다
더붙여서 그녀얘기 동지분얘기 글은 이글 이후 쓰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