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승현 기자]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종료 기념파티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로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최규화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방영 예정이다.
윤아·이채민, 폭군의 셰프 배우들...마지막까지 웃음 가득한 현장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종료 기념파티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로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최규화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방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