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태희가 소셜미디어로 근황을 전한 가운데, 비의 댓글이 웃음을 더했다.김태희는 8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상은 처음 올려보는것 같아요!!! 보정도 하고 음악도 깔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라며 무보정 영상을 공유했다.이에 비는 "제가 알려드릴게요 저희 집으로 오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한 팬은 "저기요. 유부녀한테 작업하지 마세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한편 김태희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김태희를 비롯한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 톱스타들의 할리우드 진출 작품으로 알려지면서 제작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국내서는 tvN을 통해 오는 8월 22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김태희 미모에 하트 보낸 비 “유부녀한테 작업하지 마세요” 지적 받았다
김태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태희가 소셜미디어로 근황을 전한 가운데, 비의 댓글이 웃음을 더했다.
김태희는 8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상은 처음 올려보는것 같아요!!! 보정도 하고 음악도 깔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라며 무보정 영상을 공유했다.
이에 비는 "제가 알려드릴게요 저희 집으로 오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한 팬은 "저기요. 유부녀한테 작업하지 마세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태희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태희를 비롯한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 톱스타들의 할리우드 진출 작품으로 알려지면서 제작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국내서는 tvN을 통해 오는 8월 22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