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알아?
버림받은 유기견들 있잖아
어떤 강아지는 운이 좋게
구조되 겨우 사람에게 다시 가지만,
어떤 강아지는 언젠가 주인한테
한번 버림받은 아픔이
평생 상처로 남아버려
흉터가 되서 트라우마로 남아버린대.
그런 강아지는 다시는 상처로 마음을 열지 못해
다리를 절뚝이지..
절뚝이는 채로 그렇게 평생
길가에 떠도는 유기견도 있다는거야..
그리고 운좋게 구조되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절뚝이는걸 멈추지는 못한다는거.
억지로 숨기고 마음을 열지 않게되.
안 그런척해도 티가나
사람들은 그걸 눈치채고 피하는 사람도 있고
더슬픈건 버림받았던 주인에게
몇년동안 자꾸만 찾아가는 유기견들도 있고,
데려다놓으면 자기도 모르게 또가고.
처음에 한껏 생글했던 모습은 어쩌면
처음 주인에게만 보였던건데,
지금도 여전히 사랑스러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믿지 못하게 된거지..
ㅠㅠ..
버림받은 유기견처럼
버림받은 유기견들 있잖아
어떤 강아지는 운이 좋게
구조되 겨우 사람에게 다시 가지만,
어떤 강아지는 언젠가 주인한테
한번 버림받은 아픔이
평생 상처로 남아버려
흉터가 되서 트라우마로 남아버린대.
그런 강아지는 다시는 상처로 마음을 열지 못해
다리를 절뚝이지..
절뚝이는 채로 그렇게 평생
길가에 떠도는 유기견도 있다는거야..
그리고 운좋게 구조되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절뚝이는걸 멈추지는 못한다는거.
억지로 숨기고 마음을 열지 않게되.
안 그런척해도 티가나
사람들은 그걸 눈치채고 피하는 사람도 있고
더슬픈건 버림받았던 주인에게
몇년동안 자꾸만 찾아가는 유기견들도 있고,
데려다놓으면 자기도 모르게 또가고.
처음에 한껏 생글했던 모습은 어쩌면
처음 주인에게만 보였던건데,
지금도 여전히 사랑스러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믿지 못하게 된거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