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하면 승진?” 50대 관세청 팀장, 승진 미끼로 부하직원 성추행… 법정구속 충남 천안시 관세인재개발원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던 50대 관세청 공무원 A씨가 회식 자리에서 부하 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ㅇㅇ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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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하면 승진?” 50대 관세청 팀장, 승진 미끼로 부하직원 성추행… 법정구속
충남 천안시 관세인재개발원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던 50대 관세청 공무원 A씨가 회식 자리에서 부하 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2년도 명령했다. 사건은 승진 실패를 위로하기 위해 열린 소규모 회식에서 발생했다. 회식이 끝난 뒤 단둘이 남은 자리에서 A씨는 승진을 빌미로 “뽀뽀해도 되느냐”는 발언과 함께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피해자는 다음 날 회사에 신고하고, 열흘 뒤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과 증거를 근거로 신빙성을 인정하며 유죄를 선고했다.
“뽀뽀하면 승진?” 50대 관세청 팀장, 승진 미끼로 부하직원 성추행… 법정구속 충남 천안시 관세인재개발원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던 50대 관세청 공무원 A씨가 회식 자리에서 부하 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충남 천안시 관세인재개발원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던 50대 관세청 공무원 A씨가 회식 자리에서 부하 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2년도 명령했다. 사건은 승진 실패를 위로하기 위해 열린 소규모 회식에서 발생했다. 회식이 끝난 뒤 단둘이 남은 자리에서 A씨는 승진을 빌미로 “뽀뽀해도 되느냐”는 발언과 함께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피해자는 다음 날 회사에 신고하고, 열흘 뒤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과 증거를 근거로 신빙성을 인정하며 유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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