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취준생, 상대는 22살 현역군인입니다.작년 입대할땨 소개받아 한달만나고 제가 헤어지자 한 후 8개월뒤에 연락이왔고 재결합하여 또 한달정도 만나고 최근 두달전 완전히 헤어졌습니다. 상대의 전역은 11월이고 저는 내년 6월 공시 준비중입니다. 상황이 너무 다르다보니 상대에게 위로를 받는다기보단 남동생을 챙기는 느낌이어서 제가 정말 차갑게 헤어지자고 했어요. 상대는 울기도 하며 매달렸고 정말 몇차례 연락을 했으나 제가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 두달이 지난 지금 공시를 혼자 준비하며 외로움이 자꾸 생기다보니 그 친구에게 연락을했어요. A 나 B 전남친A 병장 진급 축하해B 고마워 별 일 없지?A 잘지내지 축하해주기로한 약속 지켰다 누나B 축하해주려고만 연락한거야?A 00생각도 났고, 축하도 해주려고(읽고 10분간 답없음)A 혹시나 부담 가지지 않아도 돼 그러라고 한거아니라B ( 바로읽음 채팅방에 있던 듯) 나한테 누난 큰 존재야 가볍게 연락하는거라면 안해줬으면 해A 가볍게 연락한건 아니야, 마지막에 너무 냉정하게 끝나서 분위기 풀어보려한건데 그렇게 느꼈음 미안해 할말있는데 나중에 얘기하자B (삭제된 메세지입니다) 나 8월말에 휴가 나갈것같아 그 전에 연락할게A 그래 잘지내구 나중에 보자
재회 가능 할까?
A 나 B 전남친A 병장 진급 축하해B 고마워 별 일 없지?A 잘지내지 축하해주기로한 약속 지켰다 누나B 축하해주려고만 연락한거야?A 00생각도 났고, 축하도 해주려고(읽고 10분간 답없음)A 혹시나 부담 가지지 않아도 돼 그러라고 한거아니라B ( 바로읽음 채팅방에 있던 듯) 나한테 누난 큰 존재야 가볍게 연락하는거라면 안해줬으면 해A 가볍게 연락한건 아니야, 마지막에 너무 냉정하게 끝나서 분위기 풀어보려한건데 그렇게 느꼈음 미안해 할말있는데 나중에 얘기하자B (삭제된 메세지입니다) 나 8월말에 휴가 나갈것같아 그 전에 연락할게A 그래 잘지내구 나중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