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강이안좋은 어르신댁에 요양보호사를 파견해주는 업체를 운영중인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코xx라는 회사에서 저희어르신 한분이 그업체에서 렌탈제품을 이용중입니다. 침대 매트리스 정수기 비데 안마의자 비데 21년 3년약정 24년 6년약정 정수기 20년 3년약정 24년 6년약정 침대.매트리스 21년 3년약정 의무기간8년!? 사건의 발달은 어르신께서 94세이시고 굳이 약정끝난 비데.정수기를 뭣하러 교체를했나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비데가 망가져서 코디라는분이 정수기랑 같이 교체를 해보라해서 교체를 했다 합니다. 어르신을 위해서 했다하는데 정말위하면 약정걸지말던가 비데를 고쳐야하는거 아닌지..?? 약정은 6년 물론 94세어르신은 잘 모르십니다. 침대.매트리스도 알아보니 3년 약정 .8년의무기간이라 하더군요 본사 고객센터에서요. 3년약정과 8년의무기간이뭐냐.... 물론 상담사 얼탑니다. 8년의무기간이 약정이랍니다. 근데 계약된게 정수기2대 비데2대라 말씀하시길래 여기는 1대씩있다고했습니다. 여기서 두번째 멘붕. 코디랑 통화하고 지국은 잘모른다하고 코디는 위약금지원해준다했는데 실질적으로는 위약금지원이 아니고 정수기 비데에 관해서 금액을 몇개월간 지원해줬다하는데 뭘 지원해 준건지... 물론 요금은 비데.정수기 전에쓰던 요금이 나갔습니다. 세번째 안마의자를 렌탈했습니다.25년7월 역시나 약정5년입니다. 94세 여자어르신인데 의사들도 안마의자가 연세많은분 들께서 하시는건 꺼려합니다.. 골절이 일어날수있습니다. 코디가 얘기하기를 위약금이없다하시며 영업을했고 요양보호사와 어르신은 그렇게 들었다합니다. 확인해보니 돌아가시면 망자한테 위약금을 물지 않는다 였습니다. 허나 어르신께서 요양원을가시던가 병원에가시면 돈은 계속 나갑니다. 편법인건지 다들 그러신건지.. 어찌됐건 그렇다하니 다들 이용하세요. 또 충격적인건 계약서를 달라하니 본사에는있는계약서가 어르신댁에는없습니다. 전자계약서를 카톡으로 드렸다하네요. 카톡도 못하시는분인데 다운안받은 어르신 잘못이랍니다. 결론은 위약금없이 취소안된다하네요 94세어르신도 성인 계약서 어르신께서 작성하신건지 필적조회 한번해볼랍니다. 계약서가 보지도않고 싸인받았는지 94세어르신이 핸드폰에 글씨 저도 잘 안보이는데 보고 싸인 시켰는지 우웩입니다. 간추려서 1. 본사연락 잘안됨 2. 코디가 편법써서 팔아먹어도 본사 모르쇠 돌아가시면 위약금 없다함 (약정 과 의무기간 차이.??) 3. 94세어르신한테 너무한거아니냐 하소연해도 상담사는 본사규정 계약서 탓 대화안됨 로봇임 4. 코디 징계하겠다. 꼬리짜르기. 5. 조심들하세요 90대어르신께도 약정 길게걸어서 영업함 정수기 잘 아시는분 댓좀 달아주세요 사은품도없고 이런계약이 맞는건지 이런편법이 맞는건지..
코xx 조심하세요!!
건강이안좋은 어르신댁에 요양보호사를 파견해주는
업체를 운영중인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코xx라는 회사에서
저희어르신 한분이 그업체에서 렌탈제품을 이용중입니다.
침대 매트리스 정수기 비데 안마의자
비데 21년 3년약정 24년 6년약정
정수기 20년 3년약정 24년 6년약정
침대.매트리스 21년 3년약정 의무기간8년!?
사건의 발달은 어르신께서 94세이시고
굳이 약정끝난 비데.정수기를 뭣하러 교체를했나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비데가 망가져서 코디라는분이 정수기랑 같이 교체를
해보라해서 교체를 했다 합니다.
어르신을 위해서 했다하는데 정말위하면 약정걸지말던가 비데를 고쳐야하는거 아닌지..??
약정은 6년 물론 94세어르신은 잘 모르십니다.
침대.매트리스도 알아보니 3년 약정 .8년의무기간이라 하더군요 본사 고객센터에서요.
3년약정과 8년의무기간이뭐냐.... 물론 상담사 얼탑니다.
8년의무기간이 약정이랍니다.
근데 계약된게 정수기2대 비데2대라 말씀하시길래
여기는 1대씩있다고했습니다.
여기서 두번째 멘붕. 코디랑 통화하고 지국은 잘모른다하고 코디는 위약금지원해준다했는데
실질적으로는 위약금지원이 아니고 정수기 비데에 관해서 금액을 몇개월간 지원해줬다하는데
뭘 지원해 준건지... 물론 요금은 비데.정수기 전에쓰던 요금이 나갔습니다.
세번째 안마의자를 렌탈했습니다.25년7월
역시나 약정5년입니다.
94세 여자어르신인데 의사들도 안마의자가 연세많은분
들께서 하시는건 꺼려합니다.. 골절이 일어날수있습니다.
코디가 얘기하기를 위약금이없다하시며 영업을했고
요양보호사와 어르신은 그렇게 들었다합니다.
확인해보니 돌아가시면 망자한테 위약금을 물지 않는다 였습니다. 허나 어르신께서 요양원을가시던가 병원에가시면 돈은 계속 나갑니다.
편법인건지 다들 그러신건지.. 어찌됐건 그렇다하니 다들 이용하세요.
또 충격적인건 계약서를 달라하니 본사에는있는계약서가
어르신댁에는없습니다.
전자계약서를 카톡으로 드렸다하네요.
카톡도 못하시는분인데 다운안받은 어르신 잘못이랍니다.
결론은 위약금없이 취소안된다하네요 94세어르신도 성인
계약서 어르신께서 작성하신건지 필적조회 한번해볼랍니다. 계약서가 보지도않고 싸인받았는지 94세어르신이 핸드폰에 글씨 저도 잘 안보이는데 보고 싸인 시켰는지
우웩입니다.
간추려서
1. 본사연락 잘안됨
2. 코디가 편법써서 팔아먹어도 본사 모르쇠
돌아가시면 위약금 없다함
(약정 과 의무기간 차이.??)
3. 94세어르신한테 너무한거아니냐 하소연해도
상담사는 본사규정 계약서 탓 대화안됨 로봇임
4. 코디 징계하겠다. 꼬리짜르기.
5. 조심들하세요 90대어르신께도 약정 길게걸어서
영업함
정수기 잘 아시는분 댓좀 달아주세요
사은품도없고 이런계약이 맞는건지
이런편법이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