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사항 확정된 바 없어"[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혜리, 류준열이 출연한 tvN ‘응답하라 1988’ 측이 10주년 기념 콘텐츠를 기획 중인 것이 알려지며 두 사람의 재회에 관심이 쏠렸다.
13일 에그이즈커밍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기념해 콘텐츠를 논의 중인 것은 맞으나, 세부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응답하라 1988’ 팀이 10주년 맞이 MT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연인 관계였던 류준열, 혜리가 재회할지도 관심이 쏠렸던 상황.
혜리는 이 콘텐츠에 참여할 예정이다.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참석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류준열은 넷플릭스 신작 ‘들쥐’ 촬영 스케줄로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015~2016년 방영된 tvN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 신원호 감독, 이우정 작가의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 혜리,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류혜영, 이동휘, 안재홍, 성동일, 이일화, 김성균, 라미란 등이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류준열, 혜리가 공개 열애를 했으나 2023년 결별했다.
'응팔' 10주년 콘텐츠 논의 중…혜리는 참석, 류준열 불참?
13일 에그이즈커밍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기념해 콘텐츠를 논의 중인 것은 맞으나, 세부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응답하라 1988’ 팀이 10주년 맞이 MT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연인 관계였던 류준열, 혜리가 재회할지도 관심이 쏠렸던 상황.
혜리는 이 콘텐츠에 참여할 예정이다.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참석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류준열은 넷플릭스 신작 ‘들쥐’ 촬영 스케줄로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015~2016년 방영된 tvN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 신원호 감독, 이우정 작가의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 혜리,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류혜영, 이동휘, 안재홍, 성동일, 이일화, 김성균, 라미란 등이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류준열, 혜리가 공개 열애를 했으나 2023년 결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