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보고 갑자기 빡쳐서 씀 예전에 친구가 시험 이틀? 삼일? 전 주말일때 학교에 책이랑 노트 두고왔다고 함 그래서 내가 내 책 몽땅 폰으로 스캔해서(나도 시험 얼마 안남았는데ㅠ 쥰내 오래걸렸음ㅠ)보내줬음 근데 진짜 구라안치고 나한테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ㅇㅈㄹ만 계속하길래 ㅈㄴㅈㄴ빡쳤음 뷰티 틴트 19442
기독교 진짜 빡쳤던게
예전에 친구가 시험 이틀? 삼일? 전 주말일때 학교에 책이랑 노트 두고왔다고 함
그래서 내가 내 책 몽땅 폰으로 스캔해서(나도 시험 얼마 안남았는데ㅠ 쥰내 오래걸렸음ㅠ)보내줬음
근데 진짜 구라안치고 나한테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ㅇㅈㄹ만 계속하길래 ㅈㄴㅈㄴ빡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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