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가 시험 이틀? 삼일? 전 주말일때 학교에 책이랑 노트 두고왔다고 함
그래서 내가 내 책 몽땅 폰으로 스캔해서(나도 시험 얼마 안남았는데ㅠ 쥰내 오래걸렸음ㅠ)보내줬음
근데 진짜 구라안치고 나한테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ㅇㅈㄹ만 계속하길래 ㅈㄴㅈㄴ빡쳤음
뷰티 틴트
Best기독교 전체적인 분위기가 딱 이짤임 모든 게 하나님 예수님이 해준거임
Best외할머니 병상에 누워계실때 외숙모가 천국가려면 교회 델꾸가야한다고 일요일마다 휠체어에 할머니 태워서 데려감 그런데 외숙모가 데리고간 교회에서 타고계셨던 휠체어 넘어지면서 골다공증에 기력이 다하셔서 돌아가심 근데 외숙모가 장례식장에서 한다는 소리가 그래도 막판에 교회다녀오셨으니까 천국가셨을거야 ㅇㅈㄹ해서 우리집 극대노하고 외숙모랑은 안보고살고있음 그래서 내가 기독교싫어하는 이유가 이런 이유인데 이런 이야기 기독교인앞에서하면 외숙모가 이상한교회 다녔을거야~ 이단교회였을거야~ ㅇㅈㄹ 함 ㅋㅋㅋ 그래서 더싫어짐
Best진짜 기독교 환멸남 울 엄마 나 어릴때부터 종교 강요 심했는데 일요일마다 늦잠자서 교회안가면 나쁜애라는 프레임 ㅈㄴ 씌워대고 혼내서 너무 힘들었음 잘못한것도없는데 죄짓는기분들어서 죄책감도 심해서 정서적 학대 당함 20살 성인 되자마자 편의점 알바했는데 남자 사장님도 기독교였음 주휴수당 최저임금 안 지키는거 어린 맘에 그냥 참다가 1년 일한 후에 퇴직금이라도 달라하니 그것도 ㅈㄴ 안 줄려고 해서 개빡쳐서 결국 노동청 신고 엔딩. 하나님이 그러디? 나 돈 덜 주라고? 22살에 빵집 알바할땐 거기 남자 사장 파티셰 은근슬쩍 내 허리 두 손으로 감싸서 터치하고 어떤날은 마감때 남는빵 가져가라하길래 내가 다이어트하느라 빵 잘 안 먹는다 하니 살빼면안된다 지금 글래머인데 살빼면 별로다 이ㅈㄹ 성추행 성희롱 당했는데 알고보니 애딸린 유부남이었고 다른 여직원한테도 저짓거리했음 그래놓고 일요일은 예배보러 교회가야한다며 가게 휴무하던 예수쟁이. 이것들은 실컷 죄짓고 회개만 하면 장땡이냐?
추·반기독교인게 문제가 아니고 친구 인성이 별로인거지
성경,찬송가도 아람어 히브리어 공부라도 해서 읽고, 노래 불러라. 예수가 못 알아듣는다. 요즘 찬송가는 젊은이들 꼬시려고 공연 수준이더라. 예수는 드럼치라고 한적없다. 개독교에 무슨 절제가 있나. 술마시고 담배피고 고기먹고 노래하고 결혼하고.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종교 성범죄 1위를 찍고 있는게 개독교 아닌가? 예수는 5천년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모르는 번개치고 가뭄과 홍수에 하늘에 기도했던 맨발로 다녔던 시대사람이다. 처녀수태에 12월25일생에 3일만에 부활했던 신들은 5명이나 된다. 호루스, 미트라, 아티스, 디오니소스, 크리슈나, 그리고 예수다. 뭐 알지도 못하는 양민들과 누가 썼는지도 모르는 성경책가지고 공부했다고 제발 하지마라. 기도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잘되서"가 아니라 "잘되길" 바라기 때문이다. 그리고 낳아주신 부모에게 효도하고 조문을 갔으면 절해라. 와서 개독교라고 당당히 서있지말고. 인간이면 인간에게 감사해라.
믿거 개독
난 뭐만하면 기도해줄게 이말이 넘 싫음 내가ㄱㅣ도해달라고 했냐고
성당다니는데 무슨생각으로 그런말했는지는 이해감 근데 그런생각은 마음속으로 하고 친구한테 고맙다해야지 교회사람들 진짜이상함
울엄마가 기독교 강요 진짜 심해서 맨날 싸우다가 수능 전까지만 다니는 걸로 합의하고(이것도 내가 엄마 말 잘 들어서 그렇지 지금 생각해보면 ㅈㄴ웃김) 억지로 다녔는데 수능날 엄마가 차로 데려다주는 중에 ㅈㄴ 긴장돼서 심호흡하는데 갑자기 목사한테 전화 와서 나 바꾸라고 하더니 10분 가까이 전화로 기도함 현타 와서 전화 살짝 내려놓고 멍때리는데 엄마가 옆에서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시는데 뭐하냐고 잡도리하고 목사는 기도 끝나고 아멘? 아멘? 아멘? 이러면서 아멘하라고 강요했음ㅜ 20대 후반인 지금도 그때 그 기분이 생생하다..
근디 배부르고 아쉬울거 없으면 스스로 잘난줄 알고 종교 안 가져. 엄청 아프거나 극한에 몰릴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젤 강하다는 신을 열심히 찾지. 그래서 우스갯말에도 교황은 미사시간에 신도들을 졸게 했으므로 지옥가고, 총알택시 운전자가 승객을 "제발 살려주십시오"기도하게 한다고 천국 갔다잖아. 울나라도 엄청 어렵던 시기에 목숨걸며 신앙지킨 사람 많았는데 이제 다들 배부르니 종교는 우습게 여김
여유가 없어서 빡치는듯 불쌍한 중생들
베뎃 웃기다ㅋㅋㅋㅋ 하나님께 기도하면 로또1등되나요????히밤
기독교는 진짜 면모는 큰 사고가 났을때 제대로 드러남 큰사고가 나서 누군가 목숨을 잃었을떄 하느님이 너무 사랑하셔서 빨리 데려가셧다 큰사고가 나서 어디 반신불수가 됐을때~경미하게다쳤을때 하느님이 보호해주셔서 이정도로 끝난거다 큰사고가 났는데 별문제없을떄 하느님이 보호해주셔서 아무일 없던거다 어떤 불행에도 하느님 붙이면 긍정회로 돌아감
기독교인들 개인주의가 강해서 상종을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