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지지도 못하는 내 마음
그래도 좋아해요
내 눈에 담았던 모습들이 너무 각인되서
심장 떨리도록 좋은게
미치도록 끌렸던게
나 여기까지와서 글쓰는것도
모든 감정이 내 자신도 이해할수없지만
시간이 얼마나 더 오래 걸릴지는 몰라도
안좋아질때까지 잊혀질때까지만
보고싶어할게요
쓰니 이름 가운데 글자 댓좀요
너였으면
미친놈
나 보러 오면 좋아할것 같은데 ^^;
안좋아지고 잊혀지는걸 기다리는구나 나는 너를 기다리고있었는데 그럼 난 이제 무얼해야하나 당신과 똑같은걸 해야하나
이건 첫 번째 레슨 착각하지 않기~ ㅋㅋ
사랑했던 사람 잊기 힘들지
짝사랑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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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러가 왜잊으려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