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피부과 CEO 짝사랑 女에 “로마 여행 갈까?” 초조한 플러팅(신랑수업)

쓰니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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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천명훈이 짝사랑 상대 소월 앞에서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8월 1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천명훈과 소월의 차이나타운 데이트가 공개됐다.

천명훈, 피부과 CEO 짝사랑 女에 “로마 여행 갈까?” 초조한 플러팅(신랑수업)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소월을 발견한 천명훈은 오두방정을 떨며 횡단보도를 건너 소월에게 인사했다. 소월은 “오빠 오지 마. 창피해”라고 천명훈과 거리를 두려고 했다.

천명훈은 “오늘 매우 좋다. 오늘 작정하고 왔는데? 블랙&화이트로 장난 아니다. 어떻게 이렇게 짠 듯이”라고 소월의 패션을 칭찬하며 플러팅했다. 이승철은 “은근히 커플룩처럼 보인다”라고 반응했고, 심진화도 “명훈 학생 혼자 있을 때는 진짜 안 예뻤는데 소월 씨가 딱 옆에 서니까 예쁘다”라고 거들었다.

천명훈, 피부과 CEO 짝사랑 女에 “로마 여행 갈까?” 초조한 플러팅(신랑수업)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전날 유럽에서 귀국한 소월이 “유럽 너무 추웠어”라고 말하자, 천명훈은 소월의 이마의 열을 체크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

프랑스, 로마, 벨기에, 네덜란드를 여행한 소월은 원픽 여행지로 로마를 꼽았다. 천명훈은 “다음에 로마 한 번 갈까?”라고 물었고, 소월은 “오빠랑?”이라고 물으면서도 답은 하지 않았다.

영상을 보던 장우혁이 “표정이 항상 초조해 보인다”라고 지적하자, 천명훈은 “아직 조급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