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도덕성 엉망진창

천주교의민단2025.08.13
조회42
우리 국민들 대부분은 약자입니다
제1공화국 썩어 빠진 노덕술에 당하기 시작해서
4.19
제3공화국 얼마나 군사 독재
제4공화국 유신
다 국민들 억울하게 당하고 살았는데
5공화국의 그 시작에서 5.18에..다시 당하고
그 후로도 억울해도 참아라
그래야 사회 생활해?
얼만큼 억울하냐
가만히 봤어요
대기업 임원에 맞아 죽었네..
그 유가족은 얼마나 억울하고 참아야 하나?

..
그 개신교 사람들 논리로는
그것을 하나님께서 들어쓰실테니
때리면 맞아라
맞고 있어라
하나님께서 들어 쓰신다
그런 주장이 그 사람들 주장이죠
5공 때라든지..
그 개신교 사람들이 그것을 뉘우치겠어요?
그게 맞다고 사는 사람들이던데

그래서 아버지도 빼앗겨..
그런 정도로 다 당하는데

도둑이 훔쳐간 장물의 소유권은 도둑에게 있었지
도둑이 훔쳐간 장물의 소유권이 너희에게 있었다면
그 피해 물품을 찾으려고 왜 노력했느냐

그게
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 주권이 일본에게 있었지
일제 강점기 우리 나라 주권이 우리 나라에 있었다면
독립운동은 왜 했느냐

어디가 훌륭합니까?
도둑들 보다 더 밉지
누가 봐도..
그걸 대선후보 나오고
당대표 후보 나오고
여전히 지지세가 그 당에 있는 그 당이










정신 좀 차리시라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당은 이런 주장도 있다
뭐라더라

비상계엄령에서 죽은 사람 없는데
뭐 내란이냐

그 과거의 518 동영상만 봐도 지금 생각해도 몸서리 쳐지는데
경험했던 분들의 뇌를 다치게 한 거지
민주화 유공자 분들 뇌를 다치게 한 것이다
다시 기억이 나서 심리적으로 충격이 오면
어르신들 쓰러지시잖아요
아직 건강하시고 젊으셔서 더 큰 일 안난 거지
그런 말을 어떻게 합니까
죄를 지으셔서
가톨릭의 고해성사
세례 성사의 은총이 필요하다
굉장히 잘못한 대죄입니다
그래도 가면?


지옥 가야지..
그게 괜찮다라는 주장은
굉장히 그런 막말을 막해도
된다 그런 말이죠..
국민들 차세대가 뭘 보고 배우나
여러분들이 지도자 하실 자격이 아직도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우리 한지아 의원님
서명옥 의원님
어떻게 의사로서 소견을 내시겠습니까
노인 분들이 그 말 들으시고
5.18 그 현장에 계신 분들이셨다면..
다른 노인 분들보다 충격이 크시죠..
이명박 정권에서 하도 친일 망언..
일베 일베..
그 후로 2015년에 독립 운동 지사께서
자살하셨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 살인자들입니다.
프랑스 15세 청소년이 살인범 되는..
되게하는..끔찍한 사이버 괴롭힘
그걸 마구 저지르는 것에 알아서 국회에서 악플을 놓는..
그 당..
왜 한 번도 지적하신 적이 잘 없지...
그런 생각 들면서
마구 비판하셔야 하는 그 분들에 대한 질타에서
김문수 후보 왜 물러가라고 안하십니까?

삼성이 포장마차이면
이명박 전 대통령 이 분은 거기 와서 돈 세금 내라고 하는 사람들처럼
행동하셨는데

그러고도 자본주의자이십니까?
그런 게 자본주의이고?

그 분들
마음이 어떠시고
그게 신체 건강에 무리가 만일 와서
중풍이나..뇌줄증이죠..
그렇게 쓰러지시고 다치신다면
책임 누가 집니까
그런 그 당을 먼저 비판하셔야죠
의사 선생님들이신데

정청래 대표님께서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 일상을
아시는데 설명을 해주시고 어떤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시는데
그런 사정을 하나도 공감을 못하신다는 것입니까?
그렇게 그 당에 계시면
남의 고통에 공감 능력이 사라지시나 봅니다.

21년 동안 마음 고생하시고
그게 병원에서 갑질이라기 보다는
그 얼마나 오랜 세월 차가운 냉대를 견디시다가
이제 국회의원 되어서 이제는 더 안당해도 되는 거지
그런 심정이 안 느껴지시는지
그게 조금만 더 기다리게 한다든지 여러 가지에서
차별에 대한 예민하신 마음이 더 나오신다..
그런 경우에는 더 요구가 간단한 것도 보다 더 친절하게 대하셔야
다른 분들과의 균형이 맞을 것이다라는 그 마음을
전혀 알지 못하신다면
동료 의원님이시라고 하셨으니 동료의원도 잘 이해를 못하시는데
국민들을 이해하는 자리에 있으시면 안되시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이해하셔야 환자를 보시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이 없으시다면
국회에서 계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거절을 하셨겠죠
보좌진 분들께서...
그러면 그 거절은 일반인이 거절 당한 것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크다..
그런 것이 21년을 누적해 왔는데
그것을 더 세밀하게 안보시는 것이 사실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보건복지위에서 같이 동료 의원님이셨다라고
말씀을 하실 수가 있는 것일까요?
무슨 동료가 그렇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그러면 더더군다나 의사 선생님이셨다면
대화를 더 하시고 더 관심을 보이셨어야죠
그래서 문제가 이런 게 사실 있다 그런 마음도 열 수 있는 사이로 되셔서
그런 문제를 서로 다른 당이지만 서로 해결해야 하지 않나를
대화하셨어야 하고 그 당도 보니까 홍준표 대표님께서
그렇게 문제가 있는데 같은 당 동료 분들하고도 사이가 안 좋으십니까
하여튼 거리가 있으시죠?
서로 모르시는데 동료라고 하시기에는 무리가 많이 있다
그런 생각 안드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