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줌마가 교회 다니라고

ㅇㅇ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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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물티슈 나눠주시는데 나한테 구원받아야할 얼굴이라고,,,,(생얼에 모자 쓴 상태) 해서 기분 상해서 저 불교에요 (사실 무교임...) 이러고 버정 정류장에 앉았는데내 옆에 앉아서 "아유 불교 믿으니까 아직도 구원 못 받았지 불교 거기 그 부처인지 뭔지 걔는 구원도 안 시켜주고 뭐한다니 그러니까 우리 교회 와봐" 이랬음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