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람인데 최근에 수원 용인 갈일이 있어서 갔는데 어딜가든 사람들이 말을 덥썩덥썩 잘 거시는게 느껴지고 대부분 친절한 느낌이였음 원래 지하철에선 대부분 말 잘 안걸잖아 근데 지하철에서 말걸림 3번당함 스몰토크도 햇음 일반화하기엔 경기도도 크긴하다만 처음 느껴보는 친절함이였음
원래 경기도 사람들은 친절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