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갔다가 복귀한 상사가 맨날 출근도 조금씩 늦게 하고 퇴근은 빨리 함
조금 귀찮고 번거로운 일 생겼다 싶으면 나한테 다 떠넘기고 자기는 하루종일 폰만 보고 있고…
옆에서 계속 한숨쉬면서 컨디션 안 좋은 티 내면서 사소한 실수 하나 나오면 엄청 짜증내고 근데 자기가 실수하는 건 애 때문에 잠 못 자서 그렇다고 함 나한테 육아 스트레스 푸는 건가 싶기도 하고
다른 직원들 좀만 늦게 출근하거나 사정 있어서 조금 일찍 퇴근하는 건 뒤에서 엄청 까면서 막상 자기가 그러는 건 다 애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합리화함
애 낳는 거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런 식으로 회사 다닐 거면 퇴사하는 게 맞는 거 아님?
애 키우는 상사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하는 거임?
조금 귀찮고 번거로운 일 생겼다 싶으면 나한테 다 떠넘기고 자기는 하루종일 폰만 보고 있고…
옆에서 계속 한숨쉬면서 컨디션 안 좋은 티 내면서 사소한 실수 하나 나오면 엄청 짜증내고 근데 자기가 실수하는 건 애 때문에 잠 못 자서 그렇다고 함 나한테 육아 스트레스 푸는 건가 싶기도 하고
다른 직원들 좀만 늦게 출근하거나 사정 있어서 조금 일찍 퇴근하는 건 뒤에서 엄청 까면서 막상 자기가 그러는 건 다 애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합리화함
애 낳는 거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런 식으로 회사 다닐 거면 퇴사하는 게 맞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