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채널[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논란이 됐던 시축 의상을 입고 찍은 셀카를 방출했다.지난 13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시축 당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지난달 30일,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인 K리그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시축 및 하프타임 공연을 했다.장원영은 몸에 딱 달라붙은 의상을 입고 시축했다. 이는 유니폼을 리폼한 의상이었다. 그러나 장원영이 입은 의상이 시축할 때 불편해보인다는 이유로 논란이 됐다.장원영은 유니폼을 홀터넥 스타일로 리폼해 입었다. 시축할 때 불편해 보이는 데다가 노출이 심하다며 지적이 이어졌고, 급기야 아이브 스타일리스트에게도 비난이 쏟아졌다.문제는 해당 의상이 아이브 멤버들이 직접 낸 아이디어라는 점이었다. 아이브 멤버 레이는 시축 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우리 아이브 유니폼도 짱귀엽지. 우리가 각자 입고 싶은 대로 리폼 부탁한 거야”라고 말했고, 화살은 장원영에게로 돌아갔다.그러나 장원영은 개의치 않고 논란이 된 지 2주 만에 시축 패션을 담은 셀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한 셀카를 살펴보면, 장원영은 유니폼 안에 반바지를 입은 것으로 보여 문제될 것이 없어 보인다.장원영이 시축 의상 논란 2주 만에 셀카를 공개한 가운데, 논란을 정면돌파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5일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팝업]장원영, 시축 패션 셀카 2주만 방출‥의상 논란 끄덕없네
장원영 채널[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논란이 됐던 시축 의상을 입고 찍은 셀카를 방출했다.
지난 13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시축 당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지난달 30일,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인 K리그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시축 및 하프타임 공연을 했다.
장원영은 몸에 딱 달라붙은 의상을 입고 시축했다. 이는 유니폼을 리폼한 의상이었다. 그러나 장원영이 입은 의상이 시축할 때 불편해보인다는 이유로 논란이 됐다.
장원영은 유니폼을 홀터넥 스타일로 리폼해 입었다. 시축할 때 불편해 보이는 데다가 노출이 심하다며 지적이 이어졌고, 급기야 아이브 스타일리스트에게도 비난이 쏟아졌다.
문제는 해당 의상이 아이브 멤버들이 직접 낸 아이디어라는 점이었다. 아이브 멤버 레이는 시축 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우리 아이브 유니폼도 짱귀엽지. 우리가 각자 입고 싶은 대로 리폼 부탁한 거야”라고 말했고, 화살은 장원영에게로 돌아갔다.
그러나 장원영은 개의치 않고 논란이 된 지 2주 만에 시축 패션을 담은 셀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한 셀카를 살펴보면, 장원영은 유니폼 안에 반바지를 입은 것으로 보여 문제될 것이 없어 보인다.
장원영이 시축 의상 논란 2주 만에 셀카를 공개한 가운데, 논란을 정면돌파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5일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을 발매하고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