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본인이 배우 이광수, 이선빈의 오작교라고 자부했다.
8월 14일 채널 '뜬뜬'에는 '생일잔치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지석진, 이광수, 양세찬이 유재석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로의 연애가 화두로 오르자 유재석은 "광수 같은 경우 내가 연애 코치로서 많이 활약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코치해준 건 다 망했다고. 이광수는 "내 인생의 최악의 (훈수)"라고 토로했다.
채널 ‘뜬뜬’ 캡처
유재석은 개의치 않고 "광수의 연애! 지금 선빈이 잘 만나고 있지만 내가 만들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기까지 내가 다 해준 거다. 어쨌든 그래서 좋은 인연을 만났지 않냐"며 이선빈을 만나기까지 과정을 자신이 다 만들어준 거라고 주장했다. 이광수는 이것만큼은 인정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유재석은 "선빈 씨 지금 영화 또 잘 됐더라. '노이즈'"라며 축하의 인사도 건넸다. 지석진은 본인의 채널 '지편한세상'에서 열심히 홍보해줬다고 깨알 생색냈고, 이광수는 "감사한데 이런 걸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어디있냐"면서도 "형 채널에서 진짜 제일 많이 홍보(해줬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광수, 이선빈은 지난 2018년부터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재석, 8년 열애 이광수이선빈 오작교였다 “잘 만나고 있어” 뿌듯(핑계고)
채널 ‘뜬뜬’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본인이 배우 이광수, 이선빈의 오작교라고 자부했다.
8월 14일 채널 '뜬뜬'에는 '생일잔치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지석진, 이광수, 양세찬이 유재석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로의 연애가 화두로 오르자 유재석은 "광수 같은 경우 내가 연애 코치로서 많이 활약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코치해준 건 다 망했다고. 이광수는 "내 인생의 최악의 (훈수)"라고 토로했다.
유재석은 개의치 않고 "광수의 연애! 지금 선빈이 잘 만나고 있지만 내가 만들어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기까지 내가 다 해준 거다. 어쨌든 그래서 좋은 인연을 만났지 않냐"며 이선빈을 만나기까지 과정을 자신이 다 만들어준 거라고 주장했다. 이광수는 이것만큼은 인정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유재석은 "선빈 씨 지금 영화 또 잘 됐더라. '노이즈'"라며 축하의 인사도 건넸다. 지석진은 본인의 채널 '지편한세상'에서 열심히 홍보해줬다고 깨알 생색냈고, 이광수는 "감사한데 이런 걸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어디있냐"면서도 "형 채널에서 진짜 제일 많이 홍보(해줬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광수, 이선빈은 지난 2018년부터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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