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번호 4398번 김건희,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 해명 ‘모순’ 논란

ㅇㅇ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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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번호 4398번 김건희,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 해명 ‘모순’ 논란

수용번호 4398번이 된 김건희 씨가 2022년 나토 순방 당시 착용한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에 대해 “홍콩 짝퉁 가게에서 예쁘고 똑같아서 샀다”면서도 “브랜드는 몰랐다”고 진술해 모순이 드러났다. 그는 목걸이를 어머니 환갑 선물로 샀다고 했다가, 논란 후 버리려다 오빠에게 줬다고 말해 앞뒤가 맞지 않았다.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대통령 취임 직후 진품 목걸이를 건넸다고 자수서를 제출했고, 특검은 이를 진품·모조품 실물과 함께 법정에 내밀었다. 이 증거들이 김 씨 구속의 결정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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