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들은 모두 제생각과 동일한데,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보홀 반딧불이 투어때 있었던 일입니다.
저와 제남편, 여동생, 남동생 있었고
다른커플 1팀 있었어요.
다같이 7인승 suv타고 1:20분? 정도 가야하는 길이였구요,
대기길에서 다같이 기다리고 있다가 차량 도착했다고해서
나갔는데 그 커플이 저희 뒤에 걸어오고 있었고
조수석쪽 차문만 열고 탑승하는 상황이였구요,
먼저 도착한 저희가 제남편, 남동생이 맨 뒤자리로 들어갔고,
제가 운전석 뒷쪽에 앉았고, 동생이 다른커플 여자분에게 먼저 들어가서 타세요 하는거예요?
그래서 결론은
아래 그림처럼 앉았어요
문제는 동생이 입밖으로 제남편이랑 남동생한테 “자리 편해요? 불편하죠? 그러니까 자리 잘 잡았어야죠 난편하다“ 이러는거에요;
정작 제남편이랑 남동생은 별생각 없는데말이죠..?
제가 너무 놀래서 바로 동생한테 바로 카톡했어요
어떻게 그딴식으로 말을하냐고, 설령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도 혼자 속으로 생각하면 되는걸 너 뭐되냐고요.
이사람들이 못들었길 바란다고요
근데 앞에 조수석에 앉아있던 남친분이 들었나봐요
조수석자리가 좁다며 동생쪽으로 뒤로쭉 뺀거에요? 동생은 앞으로 다시 땡기라고 난리가 났었구요;
투어 끝나고 그 커플들이 동생에게 기분좋게 여행와서 기분나쁜말을 들었으니 사과하라고 말했고, 저, 제남편, 남동생은 멀리 떨어져 있었어요.
싸움이 커지는거 같아서 여동생한테가서 너가 잘못한거 맞으니까 사과하라고 했죠? 여동생이 뭘 사과하냐면서 “그건 내가 편하게 앉아갈 권리”였다고 주장하더라고요?
제가 대신 그커플분들한테 사과드렸고
그커플 가고나니까 저한테 왜 내편 안들어주냐면서 그커플들앞에서 쪽준거 저보고 사과하래요.
제가 도대체 뭘 사과해야하는거죠?
저런 권리를 주장한다는게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