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이 사람이 많더군요
승용차로 약 40분소요되더군요.
때가 때이고 딸램이가 아침을 먹지않아 배가 고파서인지(그때 시간이 오후 2시쯤 되었습니다)
말이 없더군요.
구래서 아무말 없이 지나오면서 보았던 한정식집이 생각나 차를 다시 오던길로돌렸습니다.
지나가면서 보았을때 점심특선 15,000원이는 문구도 틀림없이 보았고
다시 그 식당을 찾아을때도 점심특선15,000원이라 되어 있더군요.
주차를 하고 식당엘 들어가 주문을 하니
주말엔 2가지 더 주고 18,000원이라고 우기더군요.
주인에게 점심특선을 보고 들어 왔는데 무순소리냐고
했더니 평일 때만 적용된다 우기더군요.
밑에 안보이게 조그맣게 평일이라고 표시된걸 손가락으로 가르치더군요.
주말엔 무조건 일반정식이라구 두가지 더
주고 18,000원이라구 우기더군요.
그래서 주말이라고 점심때 더 많이 먹나요?따졌죠.
평일 먹는양하군 달라자냐구 따졌죠.
그했더니 물가가 어쩌고 하면서 평일점심은 깍아주는거라고 우기더군요 가족들이 있으니 그냥 먹으라는 식이더군요.
항의을 하였으나 규정이라 어쩔수 없다고 해서 박차고 그냥 나오려고 했는데
배고픈 딸냄이가 그냥 먹고가자고 해서 먹긴했는데
너무 기분이 좋치 않네요.
관광지의 바가지 상술 요즘 문제가 많던데 여기도 상호털려서 문닫는법 알구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