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를 하다가 말다툼이 생기면 언니는 ‘내가 기분이 나빴으니 니가 사과하는게 맞다‘라고 합니다. 그럼 저는 바로 사과를 하고요. 근데 다툼 과정에서 저도 기분이 상해서 반대로 언니도 나에게 사과하겠냐고 나도 이러이러해서 기분이 나쁘다. 라고 얘기하면 ‘세글자 씨부리는거야 어렵지 않지.‘랍니다. 말이라도 미안하다는 소리는 안하고 진심으로 미안해할테니 왜 기분이 상했는지 얘기해보라해서 기분상한부분을 얘기하면 그부분은 내가 열받을 부분이지 니가 열받을문제가 아니라는 식입니다. 이거 내로남불 아닌가요? 저도 사과를 받아야 기분이 풀리겠는데 세글자 씨부리는거라도 안하겠다는거잖아요? 돌아가신 엄마가 언니랑 사이좋게 지내라 라고 얘기한걸로 엄마가 있었으면 언니말 잘 들으라고 했겠지~ 이러면서 감정적인 소모는 다 치르고있는데 혼자만 엄마잃은것처럼 행동하는게 기분이 몹시 불쾌합니다. 언니한테 일방적으로 사과해야하고 저는 아무런 대우를 못받는게 이게 맞나요? 언니한테 말대답한다고 뭐라고 하는데 언니는 소통이 안되니까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거라고 하고 단순 대화임에도 언니는 동생과 ‘소통‘ 하려는거고 저는 ‘말대답‘ 인건지 납득이 안됩니다. 돌아가신 엄마 들먹이면서 혼자만 피해자인척 하는게 너무 열받아요. 제가 성숙하지 못해서 언니를 이해 못하는건가요 이게..?1
사과를 강요하는 언니, 잘못을 모르겠는 동생
그럼 저는 바로 사과를 하고요.
근데 다툼 과정에서 저도 기분이 상해서 반대로 언니도 나에게 사과하겠냐고 나도 이러이러해서 기분이 나쁘다. 라고 얘기하면
‘세글자 씨부리는거야 어렵지 않지.‘랍니다.
말이라도 미안하다는 소리는 안하고 진심으로 미안해할테니 왜 기분이 상했는지 얘기해보라해서 기분상한부분을 얘기하면
그부분은 내가 열받을 부분이지 니가 열받을문제가 아니라는 식입니다. 이거 내로남불 아닌가요? 저도 사과를 받아야 기분이 풀리겠는데 세글자 씨부리는거라도 안하겠다는거잖아요?
돌아가신 엄마가 언니랑 사이좋게 지내라 라고 얘기한걸로
엄마가 있었으면 언니말 잘 들으라고 했겠지~ 이러면서
감정적인 소모는 다 치르고있는데 혼자만 엄마잃은것처럼 행동하는게 기분이 몹시 불쾌합니다. 언니한테 일방적으로 사과해야하고 저는 아무런 대우를 못받는게 이게 맞나요?
언니한테 말대답한다고 뭐라고 하는데 언니는 소통이 안되니까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거라고 하고
단순 대화임에도 언니는 동생과 ‘소통‘ 하려는거고
저는 ‘말대답‘ 인건지 납득이 안됩니다.
돌아가신 엄마 들먹이면서 혼자만 피해자인척 하는게 너무 열받아요. 제가 성숙하지 못해서 언니를 이해 못하는건가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