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여정의 남다른 팬사랑이 화제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배우 조여정이 무대인사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순간이 공개됐다.앞서 조여정의 영화 ‘좀비딸’ 무대인사에서 팬들은 도시락을 준비했다.이후 조여정은 팬들에게 다가와 “도시락을 너희가 챙겨 먹고 다녀야지~우리를 주면 어떡하니”라며 미안해했다.조여정은 과거에도 팬들이 자신에게 돈을 쓰는 걸 보고 마음이 쓰인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조여정은 “잘 먹었어”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손하트로 애정을 뽐내면서도 “(앞으로) 돈 쓰지 말라”라고 당부했다.이처럼 조여정의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많은 이들은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또 조여정은 오는 9월 5일 ‘살인자 리포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베테랑 기자 선주(조여정)에게 정신과 의사 영훈(정성일)이 연쇄살인을 고백하는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팝업]조여정, 팬 도시락 조공에 혼낸 사연 “너희가 챙겨 먹고 다녀야지”
배우 조여정/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여정의 남다른 팬사랑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배우 조여정이 무대인사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순간이 공개됐다.
앞서 조여정의 영화 ‘좀비딸’ 무대인사에서 팬들은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후 조여정은 팬들에게 다가와 “도시락을 너희가 챙겨 먹고 다녀야지~우리를 주면 어떡하니”라며 미안해했다.
조여정은 과거에도 팬들이 자신에게 돈을 쓰는 걸 보고 마음이 쓰인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조여정은 “잘 먹었어”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손하트로 애정을 뽐내면서도 “(앞으로) 돈 쓰지 말라”라고 당부했다.
이처럼 조여정의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많은 이들은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또 조여정은 오는 9월 5일 ‘살인자 리포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베테랑 기자 선주(조여정)에게 정신과 의사 영훈(정성일)이 연쇄살인을 고백하는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