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는 8월 14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남편이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남편은 아유미와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오랜만에 사무실에 놀러온 아내…점심 먹고, 백화점 가서 다이아 반지랑 명품백 하나 사주고, 집에 가는 길에 강남 부동산 들려서 아파트 몇 채랑 땅 좀 사주고 싶었다… 현실 다시 사무실로…"라고 장난스레 글을 적었다.
마음만은 풍족하고 스윗한 남편에 아유미는 "더 현실 혼자 킥킥거리면서 이거 올려도 돼? 이거 올려도 돼? 컨펌 받고 있음ㅋ"이라고 남편이 글을 쓰던 배경을 전했고, 이에 남편은 "이따 들어가는 길에 다이소나 가자"고 화답했다. 유쾌한 티키타카를 주고받는 부부의 알콩달콩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걸그룹 슈가의 멤버로 데뷔했다. 2022년 2살 연상 사업가 권기범과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 권기범은 가업을 물려받아 방산시장에서 과자 봉지와 라면 봉지를 만드는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다.
아유미, 사업가 남편 다이아반지+명품백 선물 마음만 받았다 알콩달콩
아유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남편과의 알콩달콩 일상을 전했다.
아유미는 8월 14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남편이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남편은 아유미와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오랜만에 사무실에 놀러온 아내…점심 먹고, 백화점 가서 다이아 반지랑 명품백 하나 사주고, 집에 가는 길에 강남 부동산 들려서 아파트 몇 채랑 땅 좀 사주고 싶었다… 현실 다시 사무실로…"라고 장난스레 글을 적었다.
마음만은 풍족하고 스윗한 남편에 아유미는 "더 현실 혼자 킥킥거리면서 이거 올려도 돼? 이거 올려도 돼? 컨펌 받고 있음ㅋ"이라고 남편이 글을 쓰던 배경을 전했고, 이에 남편은 "이따 들어가는 길에 다이소나 가자"고 화답했다. 유쾌한 티키타카를 주고받는 부부의 알콩달콩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걸그룹 슈가의 멤버로 데뷔했다. 2022년 2살 연상 사업가 권기범과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 권기범은 가업을 물려받아 방산시장에서 과자 봉지와 라면 봉지를 만드는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