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같이 열심히 바쁘게 보내고 틈틈이 그 사람 그립고 보고싶어하면서 아무렇지않은듯 하루를 또 지내고 이렇게 글 쓰면서 내 마음 달래고 한결같은 마음 언제 무뎌질까 언제 없어질까 이렇게 저렇게 해도 또 도돌이표로 돌아오고 아직은 멀었나보다 그렇게 생각하는 그런 하루72
오늘 하루도
틈틈이 그 사람 그립고
보고싶어하면서 아무렇지않은듯
하루를 또 지내고
이렇게 글 쓰면서 내 마음 달래고
한결같은 마음 언제 무뎌질까
언제 없어질까 이렇게 저렇게 해도
또 도돌이표로 돌아오고
아직은 멀었나보다 그렇게 생각하는 그런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