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스쳐 지나갔던 그런 시간들이
그저 스쳐 지나가는 한명인데
난 왜 혼자 담아두었고 특별했고
순간 순간 각인되서
생각나고 보고싶어하는걸까
안보면 바로 아무렇지 않을줄 알았는데
마지막날도 마지막에 담았던 모습까지
나 혼자 또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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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님이 생각하는 그사람은 연애결혼이 주된 계획이나 우선순위가 아니기 때문에.. 지나가는 행인 1 정도로 생각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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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담은 그 사람 모습은 어땠어?
짝사랑특
고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