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30경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왔다가 8시 40분에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차를 가지러 갔는데 제 차가 못나가게 아주머니 차가 주차되어 있더라구요 심지어 계약당시 안 전화는 꺼져있고 차에 붙은 전화번호는 전혀 관련없는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의 번호였습니다.
경찰을 대동해서 집에 올라가봐도 나오질 않고 핸드폰도 꺼놔서 전화도 안받고 하.. 그 와중 동네분들이 구경오셔서 아주 유명한 아줌마라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회사 대표라서 뭐라도 되는 줄 안다 빌라에 문제가 있어도 절대 안고쳐준다 ..
지금 총 9시간이 넘게 연락도 안되는 상태입니다. 저는 저대로 택시비를 날리구요 경찰은 사유지라 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데 ㅠㅠㅠㅠㅠ 너무 화나고 괘씸해요 아무 방법도 없을까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