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차 배성재김다영 신혼 3개월만 터진 고백 “이건 사랑인가, 테러인가” 무슨 일?

쓰니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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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배성재 김다영/김다영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신혼 근황을 전했다.

김다영은 8월 14일 소셜 계정에 “아침 저녁으로 필라테스 두 번 하고 단백질 쉐이크 먹었는데 남편이 종로 빈대떡을 사온 건에 대하여 (최고치를 향해가는 몸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14살차 배성재김다영 신혼 3개월만 터진 고백 “이건 사랑인가, 테러인가” 무슨 일?김다영 소셜 계정 캡처

사진 속에는 배성재가 사 온 빈대떡이 담겨 있었다. 김다영은 “분명 가장자리만 맛보려고 했다”고 했지만 이미 빈대떡 절반이 사라진 상태였다.

14살차 배성재김다영 신혼 3개월만 터진 고백 “이건 사랑인가, 테러인가” 무슨 일?김다영 소셜 계정 캡처

김다영은 "정작 본인은 내일 아침 일 있다고 안 먹음. 이것은 사랑인가 테러인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다영과 배성재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지난 5월, 2년간의 교제 끝에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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