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까지 결혼하고싶다는 생각 한적도 없지만 그렇다고 비혼주의까지도 아니고... 진짜 좋은사람 만나면 어떻게될지 모르겠다 이런 정도 생각 가지고있고 우리나라사람보다는 외국사람 만나서 외국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은 해봤어요어학연수랑 교환학생할때 외국남자 몇명하고 사겨봤지만 뭔가 채워지지않는..? 말이 완벽하게 통하고 같은 시대,같은 정서를 공유하는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생기는 묘한 벽같은 그런게 있던데 그런점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