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9월 ‘마이 유스’로 컴백

쓰니2025.08.15
조회30
(톱스타뉴스 강예빈 기자) 배우 천우희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현 소속사와의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다양한 장르와 매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온 천우희가 이번 결정으로 또 한 번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29일 “천우희는 회사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그 스펙트럼이 더 넓게 펼쳐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천우희는 2021년 H&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현재의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로 이어지는 성장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배우 필모그래피에도 변화가 있었다. 영화 ‘앵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넓은 연기 변주를 선보였고, tvN ‘이로운 사기’,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넷플릭스 시리즈 ‘더 에이트 쇼’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또한 천우희는 금융, 주류, 뷰티 등 다수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대중문화예술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대중성과 영향력을 겸비했다. 꾸준한 인지도와 입증된 연기력, 흡인력 있는 캐릭터 소화력은 업계와 시청자 모두에게 특별한 기대감을 선사한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공연 예술과 콘텐츠 제작 양면에서 공격적 투자를 이어가며 배우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다.

현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정려원, 문채원 등 다수의 스타 배우가 소속돼 있다. 천우희 역시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하며, 파트너십의 연장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천우희는 오는 9월 JTBC 새 드라마 ‘마이 유스’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작품을 통해 한층 넓어진 연기 세계와 새 이미지로 시청자와 만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