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던 , 연인간의 싸움이던간에 덮고 참아 다
근데 남자친구가 나보고 회피형이래
내가 잠수탄것도 아니고 괜히 갈등 만들기 싫어서
얘기 안꺼내는것도 회피형이야?
요즘 다들 회피형 극혐하잖아 근데 애인이 나보고 그러니까 웃기네
Best갈등 빚기 싫어서 정말로 조용히 참고 넘기는 거면 상대방은 아예 아무것도 몰라야 함. 근데 남친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올 정도면 쓰니는 나 기분 나쁘고 섭섭한 중인 걸 남친이 반드시 눈치 채고 내 감정선 따라와 주기를 바라며 행동 표정 눈빛 등으로 빵 부스러기는 다 흘려놓고 입만 꾹 닫고 있는 스타일인가 보지 그건 비겁한 회피형이 맞음 본인이 스타트 끊는 것만 회피하는 거라
Best끝까지 덮고 뒤끝없음? 평생 얘기 안꺼냄? 꼭 이런애들이 싸움나면 관련없는 옛날얘기 전부 꺼내와서 ㅈㄹ을 하던데 그 당시엔 아무말없다가; 회피형이 그래서 ㅈ같음
Best무책임함. 어려운 것만 부딪치면 다 도망감. 결코 함께 오래 갈 수 없는 유치한 수준의 인격.
회피는 곧 “죽” 과같은존재
나도 회피형인데 몇몇 댓들에서 말하는 유형중 회피형이 아닌데 덤터기 씌우는 게 있네..회피형은 상대방과 갈등 빚을 만한 상황일 때 그 상황을 회피하는 거임. 말안하고 꿍해 있는 건 다른 성격적인 부분임. 꿍해 있음 제일 싫어하는 갈등상황이 생기는데 회피형이 그럴 수 없음
불편한얘기도 도마위에 올려놓고 해결을 해야지. 혼자 주머니에 넣어놓고 있다가 다 썩는다. 님이 하고있는게 회피임.
자기가 특정한 부정적 감정을 경험하는 걸 회피하는 게 인생 무엇보다 중요한 듯 행동하는 게 회피형인 듯. 예를 들어 무서우면 자기 눈만 가리는 게 회피형의 행동 유형 (실제로 무서운 일로 피해를 겪지 않는 것보다 무섭다는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게 당장 더 중요함) 쓰니처럼 문제 해결을 뒤로 미루고 당장 봉합해버리는 걸 선택하는 건 회피형 안 같음 그냥 소심하거나 게으른 거에 가까워보임 그리고 님 남자친구는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 사람에게 회피형이라고 비난하는 똥의 행동패턴 같이 보임
좀 서운한데... 근데 생각해보니까 상대행동이 납득 됨 그럼 그럴수 있지 하고 평소대로 행동하고 뭐가 서운했는지도 까먹어버림. 이럼 회피형이 아닌데 평소보다 말도 없고 표정도 굳고 잘 웃지도 않으면서 서운한거 티 다내는데 서운한거 있다고 말안함. 개피곤하다 진짜ㅡ. 이런 애들한테 뭐가 서운한거 있냐 물으면 없대. 하 속터짐.
회피형이 정확히 뭐야??
웃기네로 끝나는것도 회피형같다. 쿨한척하는 회피형
ㅋㅋㅋㅋ
아 정말 회피형은 지가 그런걸 모르는구나 더 짜증나네 너회피형이야!!! 제발 혼자살아라
갈등이 싫으면 티도 전혀 안내고 본인 스스로 잘 털어야함 근데 그것도 아니면서 마냥 갈등상황만 회피하고 본인이 감당도 못하고 티는 또 오지게 냄 그저 그 상황만 회피하려는 회피,, 갈수록 상황은 너로인해 더 악화되고있다 그럴거면 아예 티도 내지말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