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축의 3만원 따지려 차태현에 전화했는데‥” 유재석 반응 보니(준호지민)

쓰니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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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호 지민’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차태현에게 축의금 3만 원을 받고 따지려 전화했다고 밝혔다.

8월 14일 채널 '준호 지민'에는 '회식을 빙자한 부부 만담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준호 “축의 3만원 따지려 차태현에 전화했는데‥” 유재석 반응 보니(준호지민)‘준호 지민’ 영상 캡처

"두 분을 다 아시는 분들은 (축의금을) 누구한테 하는 것도 되게 고민이었을 것 같다"는 질문에 김지민은 "근데 생각보다 양쪽으로 한 사람이 되게 많다"고 했고 김준호는 "저는 두 번째니까 지민이한테 한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고 차태현 나한테 3만 원 했다"고 했다. 3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김지민에게 한 것.

김준호는 "그래서 내가 결혼식 끝나고 3일 만에 차태현한테 전화했는데 '틈만 나면' 촬영 중이더라. (유)재석이 형이 '태현이한테 먼저 전화하니?' 해서 '아이쿠 죄송합니다 형님' 했다. 3만원 때문에 더 잘못 됐다"고 곤란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또한 김지민은 "제 지인 중에서는 정이랑 언니가 제일 많이 했다. 1등 찍었다"고 축의금 1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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