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오래 전판 끊었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 사람은 아직도 이러고 살고있네;;; 태용 두겸 어쩌고 저쩌고 그런 글들을 취준생 시절에 봤는데; 난 지금 취업한 지도 꽤 됐고 그새 남자 만나서 결혼 준비하는데 이 사람은 변한 게 없네; 네이트판 무섭다ㄷㄷ1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