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다큐멘터리 3일’의 10년 약속 재회 현장을 폭발물 설치로 위협한 남성이 검거됐다. 15일 오전, A씨는 유튜브 라이브 채팅창에 “구 안동역 광장에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는 글을 남겼다. 경찰은 위치 추적 끝에 오후 2시 25분 서울 동대문구에서 A씨를 체포했다.
당시 옛 안동역에는 방송 출연자와 제작진, 시민 300여 명이 모였고, 경찰특공대까지 투입돼 현장이 통제됐다. 이번 재회는 2015년 방송 당시 10년 후 다시 만나자는 약속이 계기가 됐으며, 특별판 방송은 22일 방영될 예정이다.
‘다큐3일’ 10년 약속 날, 옛 안동역 재회 현장 '폭발물 설치 협박' 남성 체포
KBS ‘다큐멘터리 3일’의 10년 약속 재회 현장을 폭발물 설치로 위협한 남성이 검거됐다. 15일 오전, A씨는 유튜브 라이브 채팅창에 “구 안동역 광장에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는 글을 남겼다. 경찰은 위치 추적 끝에 오후 2시 25분 서울 동대문구에서 A씨를 체포했다.
당시 옛 안동역에는 방송 출연자와 제작진, 시민 300여 명이 모였고, 경찰특공대까지 투입돼 현장이 통제됐다. 이번 재회는 2015년 방송 당시 10년 후 다시 만나자는 약속이 계기가 됐으며, 특별판 방송은 22일 방영될 예정이다.
▶ 다큐 3일 10년 후 안동역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라이브 영상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