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황혜진 기자] 김다영 아나운서가 시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김다영은 8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시작 전부터 눈에 들어오는 남편과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자리하고 계실 어머님"이라는 글을 게시했다.김다영은 "어머님 찾았다. 며느리 눈에는 다 보여요"라고 덧붙였다.이어 김다영은 "어젯밤 빈대떡 먹고 열심히 다린 정장"이라는 글과 함께 광복절 행사에 참석한 남편 배성재의 모습을 공유했다.김다영은 아나운서 출신 배성재와 2년 동안 교제했다. 지난 5월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됐다.
‘김다영’ 배성재 모친, 독립유공자 후손이었다…시어머니 사랑
[뉴스엔 황혜진 기자] 김다영 아나운서가 시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김다영은 8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시작 전부터 눈에 들어오는 남편과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자리하고 계실 어머님"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김다영은 "어머님 찾았다. 며느리 눈에는 다 보여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다영은 "어젯밤 빈대떡 먹고 열심히 다린 정장"이라는 글과 함께 광복절 행사에 참석한 남편 배성재의 모습을 공유했다.
김다영은 아나운서 출신 배성재와 2년 동안 교제했다. 지난 5월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