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설인아, 결국 제주 트레일런 대회 불참(무쇠소녀단2)

쓰니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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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쇠소녀단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설인아가 무릎 부상으로 제주 트레일런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다.

15일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유이, 설인아, 박주현, 금새록이 제주 10km 트레일런 대회에 참석한 가운데, 무릎 부상을 당한 설인아가 트레일런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주의 궂은 날씨에 네 사람이 모두 당황했다. 그중 무릎 부상을 당한 설인아는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부스에서 개인 특별 훈련을 하기로 했다.

나머지 세 사람은 대회에 출전하기로 했다. 금새록은 “사실 트레일런을 그냥 하는 것도 힘든데 (이런 궂은 날씨에 한다는 건) 집중 훈련도 되고 럭키록키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금새록은 첫 달리기 대회 참가인만큼 목표를 밝히기도 했는데 그는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