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러브캐처2' 박정진, 송세라 커플이 내년 결혼을 확정했다. 14일 박정진, 송세라는 커플 유튜브 채널을 통해 '6년 연애 끝에… 드디어 결혼합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두 사람은 "저희 내년 봄에 결혼한다"고 알렸다. 박정진은 "'러브캐처'라는 방송이 2019년에 저희가 나갔다"면서 "벌써 6년이 지났다. 내가 그 당시에 29살이었다"고 말했다.
송세라는 "사실 봄에 결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스토리가 있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다. 원래는 우리가 더 늦게 하려고 했다. 결혼에 대한 압박이 없었다"고 했다.
박정진은 결혼을 결심한 이유로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었다. 지금도 그거에 대해서 확실히 정한 건 없다. 근데 만약에 아기가 나오면 출생신고도 해야 하니까 혼인신고도 하고 당연히 결혼을 하게 되고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박정진은 "결혼 생각이 있다. 제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 더 기반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송세라 역시 "생각은 있지만 당장은 아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박정진과 송세라는 Mnet '러브캐처'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송세라는 퇴사 후 쇼핑몰을 런칭했으며, 박정진은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두 사람은 커플 유튜브를 운영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박정진송세라, 내년 봄 결혼…'러브캐처2' 현커에서 부부로
14일 박정진, 송세라는 커플 유튜브 채널을 통해 '6년 연애 끝에… 드디어 결혼합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두 사람은 "저희 내년 봄에 결혼한다"고 알렸다. 박정진은 "'러브캐처'라는 방송이 2019년에 저희가 나갔다"면서 "벌써 6년이 지났다. 내가 그 당시에 29살이었다"고 말했다.
송세라는 "사실 봄에 결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스토리가 있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다. 원래는 우리가 더 늦게 하려고 했다. 결혼에 대한 압박이 없었다"고 했다.
박정진은 결혼을 결심한 이유로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었다. 지금도 그거에 대해서 확실히 정한 건 없다. 근데 만약에 아기가 나오면 출생신고도 해야 하니까 혼인신고도 하고 당연히 결혼을 하게 되고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박정진은 "결혼 생각이 있다. 제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 더 기반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송세라 역시 "생각은 있지만 당장은 아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박정진과 송세라는 Mnet '러브캐처'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송세라는 퇴사 후 쇼핑몰을 런칭했으며, 박정진은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두 사람은 커플 유튜브를 운영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