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이랑 태도가 항상 신경쓰임
골든부르는거 봤는데 영어를 너무 많이 굴리고 대충 툭 던지는 느낌 그리고 감정을 못 담아서 재이랑 윤이랑은 너무 다른 노래같음
다른 노래에서도 항상 느껴졌음ㅠ
Best골든 봤는데 그냥 눈 감고 대충 틱틱 떽떽 부르는 거 같음... 몰입을 무대와 노래에 하는 게 아니라 나 잘하지? 하면서 본인한테 몰입하는 느낌임... 발음도 너무 이상함 윤이랑 재이는 막 표정 일그러뜨려가면서 되게 감정을 담으려는 게 느껴지던데...
Best걍 목소리가 변성가 안 온 애목소리 같음 빽빽 지르는게 잘부르는거라고 하고들 있으니.. 그리고 소수로 부를 때 시은이랑 윤이랑 걍 같이 부르면 듣기 힘듦 재이랑 같이 부른 게 신의한수
Best그래도 보정떡칠 커버영상이나 립싱크 조지는것보다 훨씬 보기 좋던데 ㅋㅋ
Best아 진짜 나도 어제 골든 보다가 딱 그거땜에 끔...초반엔 안그랬는데 파피부터인가? 할튼 본인들 곡에서도 점점 그렇게 불러서 신경 쓰였는ㄷ데 골든 커버에서 정점 찍음...
Best좀 거만하게 부름 그게 싫어 윤 재이는 열심히 진지하게 부르는데
진지하게 하나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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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퀴 몇마리가 주기적으로 스테이씨 눈에 띄면 양털깎는데 이것들 죽을때까지 안변함
별 게 다 불편하다…..ㅠ
오히려 시은보다 윤이 낫더라
슴퀴도 아니고 슴퀴'들' 아닌척하면서 5년째 질척이는거 극도로 징그럽다
재이가 중저음 받쳐 주고 시은이 날카롭게 찌르고 윤이 탄탄하게 마무리. 최고든뎅
릴리보다는 잘하는듯
노래 잘하는 거랑 듣기 좋은 거랑 별개라고 생각
ㅋㅋ 왜 이리 화가 나 있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