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너무 걱정됨

ㅇㅇ2025.08.16
조회937
원래도 일이 많이고되다햇는디 오늘 아침에 일터 관련해서
진짜 서럽고 기분상하는 일이 잇엇다함 그래서 오전에 잠깐
걷다오고 낮부터 지금까지 쭉 잔다 밥도 안먹음..
깨울라햇는데 그냥 잠자고나면 안좋은 기분 좀 사라질것갗아서
냅둿어 아빠한테 좀 새로운 재미나 행복이 생겻음젛겟다

댓글 4

ㅇㅇ오래 전

톡선에 있어서 10대 아닌데 보게 됐어요ㅎㅎ 아빠도 사람이라 가끔 그렇게 버거운 날도 있으시겠지만 자식이 고마워요 힘내세요 그렇게 얘기하는것만으로도 또 힘이 나는게 부모인것같아요. 나도 다 너무 버겁고 힘들다가도 엄마 이거 사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런 소리 들으면 또 나아갈 힘이 되더라구요. 그나저나 이렇게 아빠 기분을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딸이 있어서 너무 좋으실듯 ㅜㅜ 우리애들도 나중에 이렇게 커줬으면 ㅎㅎ

ㅇㅇ오래 전

쓰니 넘 착하다 쓰니같은 딸의 존재만으로도 아빠한텐 큰 행복이여 편지 써드리면 엄청 좋아하실듯

ㅇㅇ오래 전

얘드라 고마워 내일 자규일어나먼 그렇게할께

ㅇㅇ오래 전

내일 맛잇는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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