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지옥에 가게 된다는 것이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입니다.잘못된 역사에 대해 뉘우치지 않는 것을그 방향도 용인하라는 것은잘못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간다는 사람들의 방향으로 가는 것이결국 지옥에 이르는 길이라는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명백하게 위반하는 것이다.개신교도 옳을 수 있지 않느냐틀려 먹었다는 것입니다.그런데 우리 민족 전통이나 인류 보편의 입장에서선은 옳고 악은 그르다선으로 가야 한다그게 누구나 갖는 생각인데어거지로 고해성사 거부하는 악령이 자리하는 세상에서그런 생각들을 거부하게 되는 일종의 죄책감으로저항하는 어둠에 해당한다.자기 잘못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는 죄는성령 모독죄로서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결코 용서받지 못한다그러면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무교라서 그런 자세를 취하는 것이 사회에 유익한가아니면 개신교라서 그런 자세를 취하는 것이 사회에 유익한가유익하지 않은 신문사 조선일보는 악의 근원에서 출발한다하느님과 우리 대한민국은 조선일보를 단죄하는 것이우리 헌법 전문에서 불의에 항거하였다라고 명시하는 그 기준에 따라뉴라이트 악플러들은 모두 지옥에 가며 갔을 것이며 갈 것입니다.그 뉴라이트 악플러 가운데 언론사의 형태를 띤 조선일보는 갔을 것이고가며 갈 것입니다. 그 어떤 누구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이유는?그게 옳다고 주장하며 뉘우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더러운 영에 사로잡혀서 양심을 잃어버린 김문수(국힘당대표후보), 김형석(독립기념관장), 이진숙(방통위), 박선영(진실화해위) 이런 사람들은 구원을 받을 수 없고, 그 오류의 진원지 전광훈 목사, 장경동 목사, 김진홍 목사 계열 절대로 구원을 받지 못한다..그 분들이 그렇게 지속해간다면 받을 수 없다가 원래 성경의 가르침인데, 그것을 왜곡해서 뒤집는 실력이그 신학 실력의 어설프기 짝이 없는 부실함 때문에 지옥에 간다. 그것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입니다.서구 사회의 다양성은 그런 오류들이 널브러져 있는 경우들이어서 우리 나라 민족전통 수준에서 미달한다. 그것들은 그대로 하느님과 대적하는 오류들이다.그래서 성 바오로 사도께서는 그토록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우리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갈라 1,8-9)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 있는 이교도들 역시 회개를 거부하였습니다.그들은 성령 모독죄로 들어서고 있다. 그들 역시 그대로 간다면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결코 용서받지 못합니다. 성령님을 모독하고있기 때문에. 바른 가르침을 일러주시는 하느님을 거부하는 죄를 짓는 것에서가장 극단적으로 하느님께서 선하다고 일러주신 것을 거부하기 때문이고그 선에서 개신교는 실천이 따르는 믿음을 거부하기 때문에 선행 무용론으로가고, 그대로 교회 나오는데 예수 믿었는데 그러면 자동으로 모든 죄가 사해지나는 오류가 어디에 있나 요한 20,21-23에 적혀 있죠...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너희가 용서해 주면...이 부분에서 누구의 죄라는 표현이 있고, 그 사람들은 믿는사람들이죠..개신교 식으로..그 죄지은 사람들이..그래서 죄가 여전히 죄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대한 믿음으로 바로 사해지는 하나님의 의라는 말이 틀린 말입니다.거기에 보면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을 것이고..고해성사가 맞는데 루터는 힘들어서 거부해야 했고, 그 와중에 나는 믿음이약한데..내가 가진 믿음 정도로 구원되나...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을 무렵... 칼뱅은 도가 넘는 도둑놈처럼간 큰 도둑놈이지..그냥 그런 거 신경 쓰지마..구원은 태초에 다 예정되어 있어완전히 이런 도둑놈이 어딨냐..그래 놓고 헌금 받아 쳐먹은 도둑놈이지 그게...그게 업보야 업보하면서 신분제 차별을 놓고 노비로 살아라 너는...그 정당성ㅇㄹ부여하는 것이고..오늘 우리가 민주 시민 사회에서 평등이..없이 차별하는..태생적으로 차별하는거지 아예 무슨...ㅋㅋㅋㅋ그러니까 박선영은 안되는 사람이다..일제 강점기 그 일본 사람들 전부 지옥 갔어요. 사람이 최소한 그 양심이 있기마련이라서..갔다..
히로히또 하얀 인간 동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올 교수님 표현 식으로 하면
너 갔다 이거야ㅋㅋㅋㅋㅋㅋ
제일 잘 알아들었던 최초의 어린이: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어린이의 친구 어린이: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일보, 반쪽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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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갔다 이거야ㅋㅋㅋㅋㅋㅋ
제일 잘 알아들었던 최초의 어린이: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어린이의 친구 어린이: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