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아내와 각방살이 설움 토로→"김강우와 아이돌 활동 했었다" 충격 고백('가보자고5')

쓰니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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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조현재가 아내와 각방살이를 하고 있는 서러움을 토로했다.

1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가보자고5')에는 배우 조현재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안방을 공개한 조현재는 "사실 아내가 둘째 태어나고는 이 방에 한 번도 안 들어왔다. 내 속마음은 '아기야, 빨리 커라' 하고 있다"며 깊은 외로움을 밝혔다.

이에 정은표는 "우리 부부는 둘이 안 잔 적이 없다. 아기 키울 때도 재우고 바로 침대 위에 올라와서 자고 했다. 싸워도 그렇게 했다"고 '찐' 조언을 건넸다.

그런가 하면, 조현재는 배우 김강우와 과거 함께 했던 아이돌 활동을 언급하면서 당시 앨범 재킷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