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현직 대기업 보안회사 지점장, 15년간 가족 학대·재산 갈취한 아버지의 민낯

침묵은끝났다123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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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보는 삼X 계열사 회사인 에XX 춘천지사(가X지사))에 재직 중인 윤ㅇㅇ 지점장과 관련하여,
장기간에 걸쳐 자식들과 가족에게 저지른 비윤리적이고 패륜적 행태와 가족들에게 한 부도덕한 악행을 거짓 없이 알리기위해 판에 이야기합니다.
저와 같은 유년기 시절을 보낸 많은분들께 위로의 말씀부터 드립니다.
또한 저는 여전히 반성이 없는 부의 태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윤ㅇㅇ의 장남으로, 약 15년에 걸친 동거 속에서 아래와 같은 비윤리적, 비상식적 아버지의 폭력에 노출되어 힘들게 성장하였습니다.

지속적인 정서·정신적 물리적 언어적 학대

동거 중 외부인의 앞에서도 수시로 폭력 폭언 및 물리적 위협을 자행. 대부분 이유도 없었으며 교육적이지도 않았습니다.
말도 안 되는 이유, 예를 들면 “눈을 왜 그렇게 뜨냐” 등의 이유를 만들어 당시 중학생인 저를 골프채로 폭행 및 물건 파손하며, 자녀인 저의 감정 상태, 학업, 건강 등을 안중에도 두지 않고, 기분에 따른 통제 및 폭언을 지속하였습니다.
이것은 자식인 저뿐 아니라 가족 모두를 통제하고, 부의 기분 변화에 따른 폭언과 행동으로 항상 가족들은 불안함 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어머님과 이혼 후, 부는 자녀의 양육비를 아예 고려하지 않았으며, 자녀를 양육할 생각조차 없었습니다.
이혼 후, 어머니와 잘 살고 있는 저와 동생에게 욕설과 이간질로 특히 한때 사춘기로 방황하는 동생을 부모로서 신경을 쓰는 것이 아닌, 부의 도를 넘는 막말에
어머니는 부에게 “타지생활중인 아들이 너로 인한 상처로 힘들어하니 니 아들에게 50만 원이라도 생활비를 주며 부로써 못다 한 노력을 하는 척이라도 해봐라"” 훈계했으나, 아버지는
“내 아들이 아니다.” “병신 같은 자식이다” 폭언을 하며 자식에 대한 책임감을 전혀 느끼지 않는 부, 그런 부의 행태에 일말의 책임을 지게 한다며 어머니는 뒤늦게 양육비 청구 소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양육비 책임 회피 목적으로 당시 초등학생이던 동생을 윤ㅇㅇ 본인의 자택으로 갑자기 데려갔고, 양육비 청구 소송이 끝나자
그곳에서 적응하지 못하며 방황하는 제 동생이 성가시니 6개월도 안 돼서 다시 어머니에게 데려다 놓았습니다.
그 당시 연봉 1억이 넘는 상황이었음에도 아예 양육비를 주지 않다가, 부는 법원 일정 하루 전 모친의 통장에 50만 원을 임의로 입금 후
제 어머니가 50만 원에 합의했다고 주장하고 나서니 법원에서 책정해 준 월 200만 원 이상을 양육비로 받았다가는
이혼 후 겨우 안정을 되찾아가는 가족, 특히 어린 동생에게 정서적으로 악영향을 주며 가스라이팅 할 것을 잘 알기에 어머니는 드러워서 합의해주었습니다.

이혼 후 실질적인 양육자인 모친과의 재산분할 회피 및 파렴치한 행동

모친이 3억 500만 원에 노원구 공릉동 소재 아파트를 윤ㅇㅇ 단독 명의로, 약 2억 원 정도의 은행 대출을 받아 구입하였습니다.
저도 최근에 어머니의 입출금내역 기록을 보고 알게되었지만, 당시 어머니는 저와 제 동생 양육비뿐 아니라 주택대출 상환을 전부 부담하였고, 이혼할 때쯤에는 약 2,000만원 정도의 주택 대출금만 남은 상태였습니다.
이혼 전 그리고 이혼 후에도 자식들에게 대한 모든 생활비와 양육비와 윤ㅇㅇ 본인 명의의 집 대출 역시 어머니가 상환하며 노예같이 살았습니다.
부는 이혼 전 자신의 월급으로 본인이 유용한 카드 대금을 갚고 회사에서 권장한 적금을 하고 본인의 탈모를 치료하는등 모가 번 돈으로 고가의 차와 사이클 등산 테니스 등 운동장비와 골프를 치러 다녔습니다.
모든것을 본인의 품위 유지비로만 사용했습니다. 언제든 필요한 것은 모친의 돈을 유용하며 본인의 월급으로 누리기 힘든 것들을 하며 살았습니다.
윤ㅇㅇ 본인의 회사에서 하는 적금도 이혼 당시 수천이었는데 그것 역시 부가 다 가졌기 때문에 부가 재산과 자녀양육에 이바지한것이 없습니다
이혼 후, 부 윤ㅇㅇ은 당시에는 “어머니가 사고 갚은 아파트를 어서 명의이전 해가라”라며 압박했고 자신의 명의로 산 것일 뿐,
어머니의 것이니 명의를 이전하라며 안심하게 만들어 당장의 법적 소송을 할 필요가 없다 느끼게 2년을 연기했습니다.
어머니는 당시 집값이 계속 오르고 있었기에 나중에 팔아서 이혼했지만, 부부였으니 합당하게 나누겠다는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이혼 후에도 아버지가 다른 주거지로 나가지 않고 가족을 통제하는 등의 행패가 똑같이 이어지자
정서적으로 힘들었던 모친이 동생을 데리고 전학 없이 학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까운 거리의 임대아파트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혼 후 이사 중에 저는 외국 고등학교 재학 중이여 부재였지만, 당시 일하는 엄마를 도와 동생을 돌봐 주셨던 가사도우미님 말에 따르면 초등학생 자식을 데리고 혼자 이사하는데도
아빠는 당일 골프를 갔으며 심지어 쌀과 샴푸 등 새로 사 둔 생활용품 따위를 가져가지 못하게 몰래 숨겨놓는 등의 치졸한 짓들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 후 2년 동안 윤ㅇㅇ은 모친이 나간 집에서 혼자 숨죽여 조용히 살며 모친이 대출금을 계속 지급하게 하다가 갑자기 집을 빼앗기 위한 수작을 벌였습니다.
어머니에게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내 신용등급이 너의 주택대출로 인해 1등급에서 3등급으로 하락했다. 책임져라”라는 식의 황당한 문자를 보냈으며
2년이 지난 그 시점, 재산분할이 더 이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악용해 결국 그렇게 어머니가 매달 대출금을 갚으며 살아왔던 주택을 빼앗았습니다.
모친은 당시 돈 한 푼 없이 빚으로 전셋집을 얻어 제 유학비, 가족들의 생활비 등 두 아들을 혼자 양육하며 살았고 윤ㅇㅇ은 그렇게 모친의 집을 빼앗고 두 아들의 안위는커녕 아버지로서의 일말의 책임감 조차 없었습니다.
모은 돈은 그렇게 다 제 생부 윤ㅇㅇ에게 빼앗기고 없었지만, 당시 어머니는 경제적인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원래 하던 것처럼 제 유학비를 비롯해 물심양면으로 저와 제 동생을 부족함 없이 지원하며 살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빼앗은 3억 500만 원의 아파트를 약 4억 9,500만 원에 처분하여 약 5억 원을 부는 혼자 독차지하였습니다.
2015년 부모 이혼을 기점으로 부동산 등기부 및 입출금 내역등 2010년부터 2017년까지 만의 모친의 한 통장 이체내역만 확인했을 때도 윤ㅇㅇ 명의의 통장으로 약 2억 원 이상의 현금을 이체한 정황을 봤으며
2010년 이전에도, 제가 3살 이전부터 모친은 일하며 항상 부보다 나은 벌이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황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 사실에 대한 주변인들, 당사자들 뿐 아니라 자식인 저도 알고 있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면 된다는 심보로 모친이 빚을 본인에게 졌다는 뻔뻔한 거짓말을 하며
자식에게도 몇 푼의 용돈을 안 주기 위해 본인에게 수억이 빚이 있다고 거짓 핑계를 항상 늘어놓았습니다.
확실히 밝히건대, 제 모친은 부에게 빚을 진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말한 것처럼 부가 다 갈취해갔습니다.

2015년부터 2023년까지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 과정을 포함해 타국에서 학업 중인 저에게 어떠한 지원도 따뜻한 말. 한마디도 학교 수업에 필요한 책을 사줘 본 적도 없는 부입니다
저는 제가 원해서 16세 때 어머니의 지원으로 유학을 하러 갔고, 그때도 부의 회사에서 학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었음에도, 부는 그렇게 해주지 않았을 뿐 아니라.
저와 가족에게 하는 횡포들은 생각 않고 부모의 이혼을 찬성한 못된 자식이라며 폭언 협박이 더욱 심해져 저는 부를 피해 남양주 이모 집으로 전학까지 갔다가 유학하러 갈 수 있었습니다.
그랬던 부가 어느날 갑자기 고등학교 학비 영수증을 저에게 받아오라며 복지가 출중한 에XX의 자녀 학비지원을 챙기려고 갑자기 유학 간 저에게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친근하게 연락을 해 왔고 학비 영수증을 요구하여
제가 “그 돈을 회사에서 지원받으면 엄마가 낸 유학비를 엄마에게 줄 것이냐” 묻자 “니 엄마가 나에게 빚이 있다며 그러니 이것은 내 돈이며 내가 가져야 한다.”라고
거짓말을 하며 그것마저도 챙기려 한 야비한 사람이 제 아버지입니다. 저는 주지 않았습니다.
이혼 후, 한동안 제 동생이 방황하며 오토바이를 운전하는등의 행동을 하니 동생 앞으로 보험을 들어놓고 동생이 아파서 병원에 갔을 때는 모가 낸 그 영수증을 아무것도 모르는 자식에게 뒤로 받아서
본인이 이득을 취하는 부가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설마 아빠라는 사람이 그러겠는가 하겠지만 제 부는 그런 사람입니다. 자식을 죽여서 보험금으로라도 나오면 이익을 챙겨서 다행이라고 할 그런 사람입니다.
이득을 되는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식이 피폐해지든 말든 들통이 금방 날 거짓과 가족 간 이간질을 동원해서라도 악한 목적을 달성하려는 성향은 항상 바뀌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모친이 경제력이 좋다 해도, 두 아들을 혼자 양육하는 자기 자식들의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는 당연히 안중에도 없었고, 자식이 어떻게 사는지 걱정 관심 또는 지원 한번 없던 부입니다.
그저 이혼하지 않고 가족을 맘껏 통제하며 모가 벌어오는 돈으로 더 누리고 맘껏 본인을 위헤 쓰며 살아야 하는데 도망간 노예를 더 부리지 못해 억울해서 발악하는 것 같았습니다
모친의 지원으로 북미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그 뒤 대학 진학 과정에서 어머니 혼자 학비와 유학생활비를 모두 감당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잘 알기에 미안했고
저는 할 수 없이 그때 부에게 연락하여 에XX 에서 지원해주는 대학교 유학비를 지원받았습니다.
학비 외에 생활비 등은 원래처럼 어머니의 지원으로 대학에 진학, 계속 타지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안도한 마음도 잠시, 그 학비를 부에게 받는 동안 학비 결제 시 환율 등을 핑계로 손해를 봤다고 오른 만큼 덜 주겠다고 으름장을 놓거나
대학교 납부 마감기한 직전까지 결제를 미루어 불안하게 하고, 먼저 결제를 하면 나중에 주겠다 혹은 학교측에 말하여 학비납부 날짜를 미루어야한다는둥
본인 기분에 따라 제 피를 말리며 회사에서 주는 유학비 지원조차도 좋게 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시기만 되면 부의 포악한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항상 애써야 했습니다.
이런 부를 보며 회사에서 인정을 받는다고 해도 아빠로서, 그리고 남자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절대 본받고 싶지 않은 인성과 성품을 가진 사람이
내 아버지라는 것이 자식인 저와 제 동생은 정신적으로 혼란스럽고 피폐했습니다.
자식에게 아버지란 정말 닮고 싶은 존재가 될 수도 있는 중요한 사람인데 반대로 저희는 내 아버지 같은 사람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살았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아빠가 없는 게 어쩌면 저희에게 더 나았을 것입니다.

현재 정신적 피해 상황과 반성이 없는 부의 태도

이런 문제로 인해 본인과 동생 모두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본인은 분노와 우울 및 상실감 등으로 현재도 정신과 상담을 받습니다.
이와 관련한 진단서 및 상담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외 모든 것들도 서류로 증빙 가능한 사실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삼X 산하의 대기업인 에XX 직원으로서 능력과 성실성을 인정받았으니 지금까지 지점장을 하고 있겠습니다만
인격적으로는 쓰레기 같은 아버지의 실체를 고발하고 싶었으며 이런 사람은 회사의 중책에 기용하면 절대 안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에XX 대기업에 이러한 인간으로서 기본적 도의나 책임감, 의로움이 아예 없는 인간이 지점장까지 달고 있다는 것은
더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으로 문제 거론할 만한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천륜을 거스르며 패륜적인 야비한 작자가 가면을 쓰고 좋은 사람인 척 살아가는 모습은 소름 돋기까지 합니다
가족이 진심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남들 앞에서 멀쩡하고 행복해 보이길 바라는 사람이라 자기 뜻대로 안 되면 가족의 표정까지도 통제하고 갖은 횡포를 부려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강도 같은 처사나 자식에게 무책임한 저것이 온전한 정신을 갖은 그것도 아버지라는 사람이 할 수 있는 행동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단순히 과거가 아닌, 이제는 성인이 된, 법적으로 책임질 게 없는 자식들에게 지금까지도 책임을 다한 아버지인 양
저 필요할 때 연락해서 말뿐인 허울로 여전히 아버지 노릇을 잘하는 것처럼 조작하고 이용하는데 있습니다.
혹시라도, 아들들이 그럴싸하게 보이면 헌신한 아버지인 양, 자기의 들러리로서 이용해야 하고,
혹시라도, 본인이 중병에 걸려 장기라도 필요하면 써먹어야 하니 그런 것으로 추측하는 게 정상이 아닌 것을 알지만
부는 항상 진심이 아닌 자식도 목적과 도구로 보니 아들인 저와 동생의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었으며
본인에 대해 비난하는 아들이 있다면, 또 다른 아들에게는 환심을 사서 형제간을 이간질하려 애쓰고 이것을 무한 반복합니다.
설마, 아버지가 저렇게 치졸하고 야비할까 싶지만, 과거에도, 현재도 가족들에게 그렇게 해 온 사람입니다.

주변인 모두를 도구로 여기며, 자신의 이름을 빛내주는 아들이 될 것 같으면 거지 적선하듯 약속을 던져놓고, 나중에는 약속을 어기며 자식 탓을 하며 외면해버리는 그것이 버릇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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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간의 방황 끝에 모친의 권유로 유도를 시작한 동생이 유도에 재능이 보이자 유도학교에 가고 싶어 하는 동생에게 접근해 데려갔으나,
동생이 힘들어 선수를 곧 그만두자 이용가치가 없다고 판단, 집에서 내쫓기 위해 수시로 꼬투리를 잡고 너에게 쓴돈을 다 내놔라 폭언 등 사소한 일상도 시비 걸었습니다.
결국, 동생이 부에게 간 길지도 않은 약 4개월의 시간 동안 내쫓겨서 공동화장실에서 잔 적도 있으며, 결국은 부의 집에서 옷도 제대로 못 챙기고 내쫒겨져서
그 심각성을 지켜본 당시 강원도 춘천시 소재 고등학교 담임선생님의 도움과 어머니의 동의로 학교연계 위탁센터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하며
행정적으로 전학이 가능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어머니 자택으로 힘들 게 다시 전학할 수 있었습니다.
합당하게 집에서 내쫓기 위해 자퇴를 종용하고 유도로 무언가 성과를 거둬 본인을 빛내지 않으면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것처럼 동생을 가스라이팅하고 부모로서 진정으로 자식의 미래나 상황을 염려하는 것이 아닌,
자신을 헌신, 희생한 아빠로 빛내 줄 만한 가치가 생기면 접근했다가 자기 뜻대로 자식이 안 돌아가면 결국은 너가 이렇기 때문에 내가 이러는 거라고 정당화하며
아들들의 마음과 정신을 파탄 내고 조롱하는 것을 즐기며 차갑게 버리는 것을 반복하는 부,
윤ㅇㅇ의 이용 도구로 중고등학교 시절 전학이 잦았던 어린 동생의 정서상의 문제나 부모로서 당연히 신경 쓰고 걱정해야 할 부분이 제 생부에게는 없습니다.
그저 본인의 필요 도구로 쓰고 책임을 져야 하거나 필요 없어지면 가차 없이 버리는 존재에 불과합니다.
그 후, 양육비 50만 원 조차도 주지 않자 애비라는게 지 아들을 그따위로 힘들게 만들고도 그곳에 연고라고는 없는 동생을 내쫓고, 그 이유를 주변에 정당화하기 위해 학원이며 학교에 동생을 욕하고 모함하는 부의 행동에
분노를 느낀 어머니는 법원에 이의제기했으나 보완하라는 복잡한 서류에 “그래, 스스로 아들 양육비로 50만 원도 주고 싶어 하지 않는 저런 사람과 허비하는 시간도 아깝다.”라고 포기하자
저와 동생에게 부는 “봐라. 아들아 내가 이겼다, 법은 내가 옳다 인정한다.” “난 이럴수록 더 강해질 것이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자식 양육비 안 준 것이 이긴 것이고 강해질 문제인가요?
이런 상황이 자식들에게 자랑스러워야 할 만한 것인지 부를 상식적으로 이해하려 들면 힘듭니다.
결국, 부가 자식 양육비라고 준 것은 부모 이혼기간 11년 동안 , 그것도 소송을 통해 고작 2년을 매달 50만 원씩 주다 끝낸 게 전부입니다.
저런 인간이 명품 옷 입고 좋은 것 다 먹고 누리고 세상 우아하고 좋은 사람인 척 남들에게는 아주 힘든 일을 겪다가 이혼하였음에도
아들들을 마치 본인이 모든 희생과 헌신으로 유학도 보내고 유도도 시켜 잘 건사한 부모인 양 행동하고 다녔습니다.
윤ㅇㅇ은 그렇게 남들에게 얘기하고, 남들이 본인을 그렇게 봐주는 게 중요하지 진실에 대해 전혀 반성 없는 사람입니다.
대학 학비를 지원받는 동안 큰 약점을 잡은 부는 자식인 저를 불러내어 꼭 남을 그런 자리에 대동해서 그런 대화를 즐기며 자식인 제가 모든 진실을 안다는 걸 부끄러워하는 기색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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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학교 졸업 후, 작성자 본인은 북미 대기업에 사원으로 입사하여 회사를 다니다가 부 윤ㅇㅇ이 현역 복무 후 전역시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스스로 약속을 하여
자발적으로 4급 대체복무에서 현역 전환 신청하여 군대에 갔습니다.
저는 부가 이런 제안을 하는 것은 군대를 핑계로 그동안 자식에게 못한 책임을 그나마 하려고,
이제는 부가 조금은 후회하고 반성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착각했고 그 말을 믿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전역 약 2주를 남기고 금전적 약속을 이행할 수 없다는 통보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니 엄마가 나에게 빚졌다와 같은 거짓말,
항상 이런 식으로 부모로서 본인의 언행과 약속에 책임을 지지 않는 모습에 크게 분노했지만
한편으로는 내 아버지가 이러한 약속을 지킬 리 없다는 깊은 불신을 깨고 마지막으로 제 마음이 아버지라는 사람에게 신뢰를 가져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몇 주 전, 저에게 “니 나이가 몇인데 부모에게 지원을 해달라 하는 건 웃기지 않느냐?” 자발적으로 약속해놓고 저를 또 한 번 구걸하는 거지를 훈계하듯 조롱합니다.
저런 부가 저에게 패륜이라며 인성을 거론합니다.
저는 부인 윤ㅇㅇ에게 강력하게 제 주장과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니며 그동안 자녀를 돌보지 않은 것에 대한 일부의 책임이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아버지로서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것도 등한시하고 야비했던 본인의 행태에 대한 일말의 사과이다.
윤ㅇㅇ 본인이 스스로 한 말이니 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항의하자 일방적으로 저의 대화를 차단, 무시했습니다.
며칠 전, 갑자기 최저시급도 못 받는 현역 복무 중인 저에게 350만 원을 역으로 빌려달라는 부,
자식에게 약속한 돈을 안 주기 위한 핑계를 만들기 위해 저런 치졸한 연기를 하는 것이 놀랍지도 않았고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본인을 돈으로만 본다는 말을 합니다.
아비인 윤ㅇㅇ 본인이 언제 자식을 살피고 걱정하고 다른 평범한 부모처럼 해 본 적도 없는 그런 사람이 자식들이 본인을 돈으로만 본다니
도대체 뭘 줬다고 돈으로 본다는 말인지
돈에 환장해서 저렇게 인간 같지 않게 사는 사람이 누구인데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의 만행을 다 얘기하자면 사실 책 한 권도 모자랍니다.
가끔 저는 부모 이혼 전의 상황일 때 악몽을 꾸곤 합니다.
꿈이지만 아버지가 있는 그 집으로 돌아간다는 절망감에 무기력하고 힘들어하다 깨곤 합니다.
제 나이 16세에 부모 이혼 소식을 듣고 비로소 이제 안전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제는 이런 쓰레기 같은 부와 연을 끊고 사는 게 정신적으로 저와 제 가족이 더 행복한 길인 것 같습니다.

다만 본인은 아버지라는 사람이 복지가 출중한 대기업에 다닌 덕에 저는 대학교 졸업을 무사히 마쳤으며 더불어 유학비를 지원해 준 삼X 에XX에 마지막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증거와 사실을 전제로 국내언론 및 소셜미디어 등에도 이런 아버지도 있다는 것을 이러한 부의 악행을 널리 알릴 것이며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은 사실이며 제가 겪은 진실입니다.

다시 한번 저와 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전하며 자식은 부모를 빚내줘야하만 하는 존재가아닌 자식으로서 소중한 존재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 글이 단순한 ‘가정사 폭로’로 치부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 사람의 인격과 안전을 짓밟은 사람이, 사회에서 책임 있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글이 퍼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현실을 알게 되길 바랍니다.

읽으신 분들은 꼭 댓글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침묵은 가해자를 더 오만하게 만듭니다.